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여자구요..
저한테 2살어린 남동생이란 놈이 한명있는데 중1입니다 곧 중2 되구요
아 진짜 짜증나서 못살겠어요 제가 제방에 문을 잠그고 있으면 젓가락으로 따고 들어와요
따는것 까진 좋아요 근데 옷갈아 입을때도 노크안하고 따고들어와서 내몸봤어요 . 심지어
제가 화장실에서 샤워하고 있는데 문따고 들어왔음 다 벗고있는데 내가 분명 샤워하러 간다고 예기하고 물소리 났을텐데 따고 들어와서 치약 가져갔어요
그래서 제가 화나서 미쳤냐고 그랬더니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고 있는지 몰랐다네요
아진짜 짜증나서 내 사생활도 있는데 열받네요 힘으로도 못이기겠고.. 키도 저보다 크고 쎔..
어떻게야 할지 잘모르겠어요.. 엄마한테 말해도 그냥 웃고 넘어가고 스트레스 받아서...
제동생이 말이 안통해요 어떻게야 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