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영 기자] 혼성그룹 써니힐이 호평 속에 화려하게 컴백무대를 마쳤다.
써니힐은 1월13일 KBS ‘뮤직뱅크’, 1월14일 ‘쇼! 음악중심’, 1월15일 SBS ‘인기가요’를 순차적으로 돌며 타이틀곡 ‘베짱이 찬가’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바탕으로 LED를 사용해 신비스러운 무대를 연출하는가 하면 개미의 마음을 표현한 후렴구의 안무, 멤버 미성의 판토마임 연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드나잇 서커스’ 활동 당시에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남자 멤버 장현은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겨 팬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이와 관련해 써니힐은 “여러분들께서 잊지 않고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무사히 컴백 무대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주시고 변치 않는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써니힐은 이솝우화 ‘개미와 배짱이’, 동요 ‘둥글게 둥글게’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타이틀곡 ‘베짱이 찬가’로 온라인 음악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각종 음악 프로그램, 예능, 라디오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로엔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TV 보다가 갑자기 남자 멤버 나와서 뭐지??했는데 원래 멤버였군요 ㅋㅋㅋ
베짱이 찬가 노래 완전 좋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