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을 안받아주는 직장 동료 부모님들 찾아간다고 썼던 불새임니다..ㅋㅋ.............부모님 마음을 공략하려고요.
초인종을 누르고 ooo씨 회사에서 왔습니다 드릴 이야기가 있어서 왔는데 문좀 열어주세요~
헐......................그 아이가 있는 겁니다... 휴가를 썼던거에요...(전 교대근무)
her her her
대략 난감 너 왜 우리집에 왔냐고 난 니가 왜 여깃냐고 출근 안했냐고.............
얼마나 용기를 가지고 찾아간건데........... 그냥 와버렸네요...................
내일은 시골 가니 모레 다시찾아 갈렴니다 다시.....
오늘도 문자 쌩까구 톡 쌩까고 와우 저를 굉장히 열받게 했습니다.........
그래서 더 안놔줄검니다... 나 진짜 이 아이랑 결혼 함니다.......................................
이 아이 날 싫어 하는게 아님니다...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구 그 아이 부모님과 전 남자친구가 매우 친했다고 들었는데 그것 때문임니다 단지.. 조금 많이 착하거든요 근데
현명한 사람은 거절도 잘 한다고 날 매정히 차버렸습니다...절대 포기 안함니다............!!!!!!!!!!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