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잔인한 하프물범 학대 현장

동물도 생... |2012.01.17 13:55
조회 1,480 |추천 1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는 올해 한판된 남자입니다.

인터넷 서치중 예전부터 문제되어온 하프물범 사냥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가끔 인터넷에 동영상이 뜨기는 했지만 이번에 본건 너무 잔인하네요

사람이 다른 동물들에 비해 고등한 동물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동물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캐나다 국민들도 하프물범 사냥을 반대하지만 캐나다 정부는 국민들의 생각과 다르네요

하프물범으로 만든 모피코트는 유럽 아시아 그리고 러시아에서 가장 많이 팔린다고 합니다.

또한 하프물범 오메가-3도요.

하지만 유럽 27개국은 캐나다와 상업적인 모피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그래서 캐나다에서 하프물범 사냥이 좀 줄어들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정부에서는 신흥 시장인 아시아와 러시아에 팔기위해 지금도 여전히 사냥을 하고있다고 합니다. 캐나다 정부에서는 아시아는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이 낮다고 생각하여 아시아시장에 더 넓혀 나갈 생각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모피 소비율도 높고 오메가-3의 소비도 높다고 합니다.

모피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것은 아닙니다. 오메가-3도 하프물범말고도 구할수 있는곳이 만습니다. 우리가 멋을내기위해, 자신의 부를 자랑하기위해 입는 모피때문에 아기 하프물범들도 아주 잔인하게 죽어갑니다. 심지어 숨이 붙어있는 아이의 배를갈라 모피를 벗깁니다.

생각해보세요. 칼에 손을 살짝베여도 쓰라리고 아픕니다. 근데 살아있는 가죽을 벗기는 겁니다.

머리를 쇠몽둥이에 맞고 살려고 버둥거리는 모습, 총에 맞은 물범이 살기위해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그걸 기여코 사냥꾼들은 긴 쇠꼬챙이로 찔러 건져 올립니다.

지금 제가 링크한 사이트에 하프물범사냥의 참혹함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우리가 모피와 오메가-3를 소비안한다면 하프물범의 사냥도 줄것입니다.

지금 링크걸린 동영상을 퍼뜨려주세요.

한국도 하루빨리 모피거래 금지를 시켜 캐나다의 무차별적인 하프물범 사냥에 조금이나마 제제를 가했으면 좋겠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WopprEc5hpw&feature=youtu.be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