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순위에 등극했네요><!!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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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음슴체로 하시길래...ㅋ
저에겐 부러움따윈 음슴으로 음슴체 ^^;
start!
태어난지 3일째 되던날..ㅋㅋ
저 콧대보소~~~
너무 이쁘지 않음??
그리고 50일..
집에서 열심히 50일 사진찍어보겠다고 ㅎㅎ;;
설레발 치는 엄마를 위해 저렇게 이쁜짓을 하고있었음..
기가막힘![]()
곧이어 돌사진도 이렇게 천사같이 해맑은 얼굴로
찍혀주심 ㅎ 아 ㅜㅜ 볼때마다 너무 이쁨 ㅜㅜ
오이팩해주면 좋~~다고 저렇게 웃기도하구요 ㅋㅋ
뽀로로도 친구랑 나눠먹구![]()
![]()
이사진은 상황을 설명하자면..
나님과 아드님은 이X트에서 장을보고
오는길이였음...ㅋㅋ
아드님은 지쳤나봄...오다가...
옆이 너무 조용해 보니...읭?![]()
ㅋㅋㅋㅋ저렇게 발라당 누워있었음...
엄마한테 말이라도...![]()
빨대 하나가지고도 저렇게 앙큼한 표정이 나옴 ![]()
이렇게 조금씩 크더니..
갑자기 폭!풍!성!장!을 하게됨
그야말로 폭!풍!성!장!! ㅋㅋㅋㅋㅋ
기대하세요 ~
훈남사진 투척합니다!!!
3
2
1
글쓴이가 한때 시크릿가든에 빠져있었음 ㅋㅋㅋ
현빈님보고 침흘리고있을때
갑자기 주섬주섬 옷을 입고오더니... ![]()
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슴??
이때부터 다양한 매력이 쏟아짐.
이렇게 토끼같이 귀엽고 풋풋하다가도
함께 자고일어나면..
....
...
.
.
이렇게 아련한 눈빛으로 나님을 마주함
이렇게 발랄하다가도!!!
가끔 이렇게 시크해짐!!!
하지만 가끔씩 이렇게 위엄있는 포즈를 취해주기도함
스똬~~~일 ㅋㅋㅋㅋ
아....나만웃김...^^??;;;;;;;;;죄송함돠..ㅋㅋㅋ
아...
끝은 ...
어떻게 ...^^;;;;;;ㅎㅎㅎㅎㅎㅎㅎ
지금까지
두서없는 글에, 순서없는 사진들에 ;
아들자랑만 연신 올려된 철부지엄마였습니다 ~
너무 정신없었죠 ㅎㅎ 죄송해요 ..
제눈엔 너무너무 멋있는 아들이라 그냥 자랑하고싶었어요..![]()
그래도 착한 톡커님들이시기에 이해해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
마지막으로 최근사진 투척하고 끝낼게요~~
엄마미소지으셨다면 추천!!
쪼금 잘생겼다고 생각하셔도 추천!!!
약간 2% 부족하다 싶어도 추천!!!!
이제 곧 설날 다가오니 마음넓게 추천!!!!!
모두모두 에브뤼바디 추천!!!!!!!
반대는...
아니아니아니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