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다참다 진심 억울해서요ㅠㅜ
일단은 대세인 음슴체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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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ㅠㅜ
일단 긴말않고 사진투척
일단 요것들은 문자일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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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때 저는 거실에서 인터넷강의를 듣고잇엇고 언니님은 안방에서 강아지와 놀고잇엇음
아핳핳//-_-
내가 니종이냐?!!!!!!!!
아니 니가 가져다쓰면 어디가 덧나??
다리에 알이라도 배기디??
우리집이 그렇게 넓나?
우리집이 무슨 경기 아니 서울전체라도 되??
난 공부하고 잇고 언니, 너님은놀고잇엇잖아
공부하고 잇는 동생 괴롭히니까 좋아??
휴우.... 일단 가라앉히고
언니의 문자만행은 이게 끝이 아님
이거는 학기중에...
언니가 처음 갖다달라고 문자를 함
갖다주기 귀찮앗음
늦게간다고 변명을함
갑자기 돌변해서 화내듯 말함... 이때 쫄앗엇음ㅠㅜ
그래서 변명을 좀더 길게함
막무가내로 갖다달라고 함
변명할 틈도 없엇음
레알 무서웟엇음
동생의 서러움임ㅠㅜㅠㅜ
시키는 문자 쩖 진짜
와나
열심히 학교갈준비하는 동생한테 이렇게 문자해대는게 좋나봄
아진짜 싫어ㅠㅜ
시킬거면 천천히 기다리면 안되나??
설마 내가 수업시작한 후에 오겟음??
시키는 입장이면 그냥 가만히 기다려주든가ㅠㅜ
빨리오라고 재촉도 쩖
시키는 종류도 꽤 많음
주로 시키는거 1위: 렌즈
2위 : 핸드폰
3위 : 옷
4위 : 화장품
생각해보니까 안해본게 없음 별거별거 다잇음
위에거는 일단 가장 자주심부름한것들
그리고 그외..
숟가락,리모콘, 아이스크림, 안경, 필통, 책, 헤드폰, 가방, 이어폰, 이불,
휴지,ㅅㄹㄷ,머리끈, 수건, 샴푸, 바디워시, 볼펜, 물, 지갑, 거울, 약, 등등.. 심지어는 강아지심부름도 햇엇음
엄마가 평소에 집에서 수업을 하시는데 강아지가 좀 사나워서 방에 가둬놓고 함
안방하고 우리방은 좀 떨어져잇음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하고 잇으면 언니가 이층침대에서 귀신처럼 내려다봄
그러면서....
"야 고구마(가명), 김미소 데려와"
엄마야, 무서워라
언니느님, 제발 평범하게좀 말해주세요ㅠㅜ
아나 진짜 심장떨어지는 줄 알앗음요ㅠㅜ
이젠 문자일화는 끝임
일상일화도 이어서 쓰고싶은데..
톡되면 2탄쓰고 울언니 사진올림
성격만 팥쥐지 얼굴은 꽤 이쁨.
아님말고....ㅋㅋ
아근데 나 원래 참을성이 없어서
추천 1만되도 올릴수도 잇음
그렇다고 추천안누름 안됨
진짜 안됨
추천 1만잇으면 2탄은 가더라도 꽤 이쁜 울언니 사진 안올림-_-
아 마무리 어떻게하지??
지금까지 개판인 내 억울함을 들어주셔서 감사함ㅋ
문자일화는 이게 끝임
일상일화는 더 억울한거 많음 아글고 카톡일화도 잇음
알고싶으면 추천ㄱㄱ
그럼 훈녀훈남언냐오빠들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