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니까 편하게 반말 ㄱㄱ 할게요;;
나랑 5개월 정도 차이나는 선임이있음 나보다 나이많고 직급은 같음ㅋ 난 여자고 그분은 남자
근대 거의 나이차이 있어도 직급이 같으면 거의 존대를 하잖씀?
근대 내가 처음 들어갈때 그냥 반말로 말씀하셔도 ㄱㅊ 다고 했었음 ㅋ 친해지기 위해서
근대 이분이 좀 말은 직접적으로 쓰는 사람임 싫은 건 싫다고 꼭 말하는 성격 근대 나이많은 사람 한테는상황 보면서 말하니까 상관은 없는대 암틈 나는 어린 사람이다 보니까 거르지 안고 말을 직접적으로함
그것도 " ~씨 ㅋㅋ 저 그거 싫어해요 ㅋㅋ~ㅋ;;;;"이러지도 안고 그냥 ㅋ
"야! 하지마!" "야! 저리가서해 ㅡㅡ" " 야 거기두지마!" 이러면서 지는 말하고 싶은거 다 말하는 성격임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했는대 아 오늘은 좀 아닌듯 싶음 짜증도 나고 ㅡㅡ; 그래서 솔직히 나도 짜증나는 마음을 전달하고 싶은대 ㅋ 짜증난다고 틱틱대면 그건또 아니잖씀;;?
그래서 둘이서 이야기 할까 생각중인대 .. 혼자 쉴때 가서 말하는게 좋을까? 아님 술자리 있을때 말하는게 좋을까?; 어떡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임 ㅋ 진짜 소심하고 자기 자신 정말 사랑하고 자기 물건 엄청 아끼는 성격인거 같은데 하아.. 말을 어떡게 전달해야 서로 기분 안 망칠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