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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이야기 - 베이비 토크 A정

꼬꼬댁 |2012.01.18 11:51
조회 5,390 |추천 15

안녕하세요 : )

 

그냥 고?

바로 고 -

 

 

 

 

 

 

주부 야스다 치아키.

오늘의 여주임.

치아키의 아들 카이토.

웃는모습 딱 한번봤음.

보는 내내 우는모습만.. 치야키 힘들겠다 통곡

 

 

매일매일 반복되는 생활에.

카이토의 계속되는 울음에 매우 지쳐있었음.

 

계속되는 울음.

이유식도 거부하는 카이토의 울음을 알아들을 수 없음.

 

 

급기야 아이한테 화를 내고만 치아키.

속상해함.

 

 

 

아이와 함께 나와 오르막길을 내려가던중.

아이가 또 울기 시작하자 점점 한계에 다다른 치아키.

유모차를 손대고있던 손을 놓아버리려고함.

 

화면이 잠시 검해지고........

 

유모차를 미는 치아키 등장.

아까는 잠시 방황했었나 봄.

치아키와 아이는 지나가는길에 약국에 들림.

 

 

 

 

 

귀저기를 구입하고 있는 치아키에게

약사가 많이 피곤해보인다며 약장수 드립침.

아이말을 알아 들을 수 있다고 하는 약으로

반드시 용법과 복용랑을 지키라는 말을 함.

 

 

한번에 한알씩.

하루 3알.

즉, 한알씩 하루에 세번만 먹으라는 소리.

 

 

그때 또다시 우는 아들램.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알 들으킴.

 

우는 소리만 들림.

 

 

 

뒤돌아 주방으로 향하는 치아키.

그때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카이토에게 향함.

난 아무소리도 안들렸는데 치아키에겐 들렸나봄.

등이 가렵다고 말했다함.

난 저 약을 안먹어서 안들렸나보오.

암튼..

 

카이토 등을 쓱싹쓱싹해주자 바로 얌전해 지는 카이토.

치아키 완전완전 흐믓해함.

 

 

 

다음날 아이가 울기 시작하자 약을 먹음.

아이가 원하는건 이유식이라는걸 알고

낼름 먹임.

간만에 맞는 평화로운 아침이라하며 남편 출근함.

 

 

 

카이토와 버스를 탄 치아키.

아이가 울자 또다시 약을 복용함.

아이가 우는 이유를 알게됨.

앞에 어떤 여자가 엄마가방을 가지고 있다는

요런 내용?

 

 

마트에 도착해서 또 울기 시작하는 카이토.

약을 먹어보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요번엔 두알을 복용하게됨

 

 

 

머리에 통증과 함께 잠시 기억을 잃음.

카이토옆에 장난감이 있었는데

카이토에게 함부로 남의거 손대면 안됀다고 다그침.

카이토는 유모차에 묶여 있는뎁 - -;;

 

 

플로어에서 대기하고있는데

카이토가 마구마구 울기시작함.

당황한 치아키는 그자리에서 세알을 복용하고

본인 순서라 일어서려 하는뎁...

 

 

머리에 극심한 통증과 함께 그대로 기억을 잃음.

깨어보니 휴게실 같은 곳임.

 

깨어났더니 직원이 아이를 달래고있었음.

직원의 말은

"무슨일 일어난줄알고 깜짝 놀랐어요.

플로어에서 막 울고 물건던지고해서......"

치아키는 별 신경 안쓰고 아이를 건내 받음.

 

 

 

 

남편등장.

퇴근길에 집으로 향하는 길임.

사람들의 웅성웅성거림을 보고 그곳으로 지나치는데

낯익은 유모차가 보임.

카이토 유모차인걸 안 남편을 사람들 사이를 헤집고 나감.

 

 

 

차도에 치아키가 아이처럼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음.

꺄르르르르~ 거리면서 옆에 차들 슝슝=3

아랑곳하지않고 아이처럼 꺄르르거림.

커다란 차가 빵빵거리며 달려오자 남편이 치아키를 데리고 나옴.

 

 

 

순간 약사의 말을 기억하고 약을 찾아 주의점을 읽어봄.

복용량이 많아지게되면 퇴행현상이 일어난다는 무시무시한....ㄷㄷㄷ...

 

아이가 없어진걸 알고 남편과 같이 찾으러 다님.

 

 

 

머리에 통증과 함께 갑자기 잊혀졌던 기억들이 생각남.

마트에서 카이로 옆에있는 장난감은 치아키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고,

직원이 말한 플로어에서 말한 울고,물건던지고 했던건 카이토가 아닌 자신이라는걸 알게됨.

 

 

 

남편의 질문에 갑자기 치아키는 마트로 돌진함.

베이비시트가 있는 화장실에서 카이토를 찾음.

남편 분노.

 

 

 

 

카이토 팔이 멍든자국 발견.

왜그런지 생각해보니 계속되는 카이토의 울음에

알약3정 복용함.

그리고 나서 정신을 잃고

아이처림 울면서 물건던지다가 카이토가 맞은거임.

 

 

 

감기로 아픈 아이가 밤새 칭얼거리자

카이토에게 미안한 마음에 답답해 하는 치아키.

 

 

 

 

 

답답한 마음에 계속적으로 약을 복용하려함

"내 아이라구.." 이럴때 가슴이 찡했음......

 

 

 

드뎌 아이의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치아키 조심스레 다가가자

카이토가 눈을 번쩍뜨며

"전부 니가 나쁜거야" 이케 말함

무서웠음 찌릿

치아키 그대로 기절.......

 

다시 화면이 잠시 검해지고........

 

아까 언덕으로 배경이 옮겨짐.

손에서 놓은 유모차는 언덕 아래로 서서히 내려가고있음.

 

 

순간 정신차리 치아키는 유모차를 잡음.

 

 

카이토를 안으며 연신 "미안해 미안해"를 외치던 치아키를 향해

작은 말소리가 들림.

"엄마가 세상에서 젤루 좋아"

 

그랬던거임.

하면이 잠시 검해지는 순간부터 치아키의 상상이었던 거임.

두둥 흐흐

 

 

기분좋게 카이토와 화해한 치아키 발걸음이 가벼움 ㅋㅋ

익숙한 길이 나오고

상상속에 봤었던 약국건물이 나오는뎁

약국은 없고 다른 가게였음.

 

 

 

 

약국을 한참 바라보고있을때 발밑에 떨어진 약병을 발견함.

이때 카이토가 울기 시작함.

치아키 약병을 들고 잠시 생각하더니 스레기통으로 던져버림.

그리고 웃으면서 카이토를 달래기 시작함.

해피 엔딩으로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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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진 올리면됨?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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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헤에에에ㅔㅔㅔㅔㅔㅔㅔㅔ에ㅔ에ㅔㅔㅔ ㅔㅔㅔㅔ

 

 

 

 

 

 

 

 

 

 

 

 

 

 

 

 

 

 

 

 

 

 

 

 

 

 

 

 

 

 

 

 

 

 

 

 

 

 

 

그리구

 

 

나 형아니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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