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남친기다리는게 왜 침들까..? 이런 생각을 갖고있는 남자사람입니다.
이해가 가지 않고.. 아직도 이해 못하고 있는 사람이라 물어봅니다.
비난하셔도 좋은데 이유나 알고 욕먹읍시다 .. 알려 주세요 젭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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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다 첨부합니다.
글쓴이는 05년 1월 군번으로 작년에 동원훈련 끝난이고 .. 군대서 일병때 헤어져도보고 상병말뽕에
새로운 사람만나 7년 교제하다 엇그제 이별통보를 받은 이입니다.
대학4학년 겨울방학에 건설회사에 입사해 지방으로 2년간 내려와 있는 중입니다..
여자분은 서울에 거주하시며 저는 부산으로 ..도로공사에 있습니다 ㅡ.ㅡ 대한민국 끝에서 끝이죠..
오늘 문뜩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 떨어져 지내는게 왜 힘든 일인지 .. 군대간 남친기다리는 심정일까 싶어 몇자 적어 봤는데 키보드워리어들은 리플자제요 글쓴이는 현재 맘이 아픈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