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처음 써보는
글쓴이는 올해 18살....꽃다운 여고생..♥..
아 부끄러..![]()
남친없으니까 나두..음슴체...애인음슴체...
흐어엏어어엉허어헝![]()
매일매일 모바일로 판을 보다가 문득 발견한
똥.파.마
"아, 이거다!!!"
정말 할거없는 글쓴이한테는
매우매우매우매우 흥미로운 도전이였음..
그냥 그렇게 멈췄어야 했음... ㅠㅠㅠㅠ
단지 글쓴인 혼자 파마한 머리
3주 버티다 지겨워서 확 잘라버린
단발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싶었음..
거울보고 약 한시간 후 변할 모습을 상상하며
돌돌말아 묶으면서 들떠서 콧노래까지 흥얼거렸음......
(아침에 머리감음..오전 10시..-댓글로 머리가 반질댄다 하셔서 ㅠㅠ)
하...
너무 짧아서 낑깅대면서 6개로 똥을 만듬.
더 잘나오게 분무기로 물도 뿌리고,
드라이기로 열도 가해줌.....
이게 잘못이었나봄..
1시간후
두근대는 가슴을 안고 하나하나 풀어봄...
3
2(으악 나도 이거해보고시퍼쪄... >3<...
)
1
개.봉.박.두
이게 뒷모습...
빗질도 소용없었음........
왠 돌아버린 사자가 내 앞에 나타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참함 나어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스티커 덕에 잘나온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네버 아님 ㅠㅠㅠㅠㅠ
머리는 한참 안에 있음
더 중요한건
우리엄마가 내 머리보고 비명지르심
다신 ㅇㅇ파마 도전안할거야...
저녁에 운동가야되서 머리 다시 감고나옴 ㅠㅠ
똥파마도 아무나 되는게 아니였음
나이거 어떻게 끝내야대...?
![]()
톡되면 글씨 사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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