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ㅎㅇ ![]()
저 정말빨리왔쭁?ㅋㅋㅋㅋㅋㅋ지금 애들이 다가가지고..너무 심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우리 깝죽이가 내판쓰는거 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
막 요기서 지가 누구냐고 묻길래 나님 깝죽이라고 대답해줫다가 맞을뻔..핳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오늘4개쓰고있어용..ㅋㅋㅋㅋㅋ그러니까 이번편은 짧게갑니다잉~?
쓰따퉄ㅋㅋㅋㅋㅋㅋㅋㅋ
핳...나님 정말 쓸게음슴ㅋㅋㅋㅋㅋ그러므로 오늘있었던일 말해줌ㅋㅋㅋㅋㅋㅋ오늘 쫌..재미진일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오늘 안쓸라고했는데 쓸게음슴으로 말해주는거임^^ㅋㅋ
나님오늘 파랑이네집감>_<꺄호호호홓
근데 파랑이네집갔는데...핳...파랑이네 집강아지...조카 설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강아지보고 우리오빤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오빠야..^^사랑한디...옆에서 계속지켜보고잇음 무섭게시리..ㅋㅋㅋㅋㅋ
근데 그강아지 정말 설침ㅋㅋㅋㅋㅋ막 물진않는데 핥음ㅋㅋㅋㅋㅋㅋ..아읭 왜그래 강아지야>_<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근데..내가 강아지랑잘놀고있는데..핳..ㅋㅋㅋㅋ강아지가 나한테뽀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이런 경우가다있음?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막 나 쥰내 핥다가 내입술핥음..아읭 왜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도 파랑이 닮아가니?
근데 그걸 노랑이갘ㅋㅋㅋㅋㅋㅋㅋ파랑이한테 말함 그때 파랑이는 라면삶고있었음 나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삶아돌라고 징징대가지고...ㅋㅋㅋㅋㅋㅋ
튼..노랑이가 그걸말했는데 파랑이 라면삶다가 젓가락내팽겨치고 내한테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
"어디다가했어"ㅍㄹㅇ
응?파랑아 무슨말이양...그렇게 갑작스래물어보면..내가 모르잖...이 아니라 잘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의 맘...![]()
"이...입술에..."ㄴ
근데...그때 갑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랑이가 내입술에 지입술을...뙇!!!!!!!!!!....
이라고하면좋게쪄잉?핳...나도그랬슴...하지만ㅡㅡ그싸가지 없는인간이어디가겠슴?
막..강아지를 가둠...철조망안에 가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보고 머라카는줄암?핳..정말 저때 나님 파랑이 때릴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닌 하다못해 강아지랑 뽀뽀하나ㅡㅡ아진짜 그렇게하고싶으면 내보고카든가"ㅍ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야 파랑아ㅡㅡ입은삐뚫어졌어도 말은제대로하라고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의 시키야
머어?하다못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어?하고싶으면 니보고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ㅡㅡ니보고 뽀뽀해돌라캤다가 변태란 소리 들을꺼 뻔한대 이노무시키얔ㅋㅋㅋㅋㅋㅋㅋ내가 니처럼 바본줄아냐 응?
그리고 난 파랑이가 삶아준라면 조카 맛있게먹음ㅋ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 먹을거앞에서 다 잊는녀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파랑이집에서 게임도하고~아!근데 파랑아^^니네집 쫌 좋드라잉~?ㅋㅋㅋㅋㅋㅋㅋ자주자주 애용해야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놀꺼 다놀고 다시 우리집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랑이집에서 우리집으로 오니깐 시간은 1시...하...아직 이거밖에안됬냐...?
우리집 정말할거음슴...ㅋㅋㅋㅋㅋ그래서 애들 막 신경질냄![]()
야..야ㅑ...니들이 왜 화를내는건데ㅡㅡ@!!!!!!!!!!!@야 집제공해주는것도 고마워하라고오ㅡㅡ
우린 그렇게 우리와 적성에 맞지않는 공부란걸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핳...얘네를 어쩜좋음?노랑이는 물론이고 파랑이 검정이 정말 꼴통임..하...
너희 이러다가 취직못하는거아님?파랑아..너 취직해야지 우리엄마아빠가 너받아줄껄..ㅠㅠㅠㅠㅠㅠ회사라도 있어야지않겠어?
벌써부터 미래의 결혼을 생각하는 나란녀잨ㅋㅋㅋㅋㅋㅋ![]()
근데 노랑이는 쪼매 알아듣는눈치인데...검정이파랑이 너흰 정말 안되겠다..
난 그대로 파랑이와 검정이를 포기해버림ㅋㅋㅋㅋㅋㅋ공부한지10분만에 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랑이 너란남자 쉽게 이기지못하는 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공부는 때려치움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주제에 무슨공부임ㅋㅋㅋ하..ㅠㅠㅠㅠㅠㅠㅠ갑작이 슬픔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렇게 거실에서 누워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한명도 안빼고 다잠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우리 이상한짓안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잠만잤어요...
아..안물어보셨다구요..?저만..괜히..흥분한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그렇게 자다가 일어나니깐 4시였음..헐..역시 잠 너란 잠^^정말 시간도 모르게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정말...핳..이렇겐 안될것같은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애들을 다깨움 애들 다 자다일어나서 비몽사몽임
막 파랑이..자다가일나서
"우오옹..더 잘래 깨우지말아..우옴..."ㅍㄹㅇ
이럼..ㅋㅋㅋㅋㅋㅋㅋ꺄하..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깨물어버리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나님 변녀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일나일나 밥채려줄껭!"ㄴ
ㅋㅋㅋㅋ나님 약간 애교있게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잇힝 역겹다구요..네..자제할께욬ㅋㅋㅋ
밥이란소리에 애들 다깸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난 애들한테 볶음밥을해줌..약간 엉성하긴했지만 정말 맛있었음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우리오빠가 인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맛있게먹는모습보고 나님 흐뭇한 엄마미소지음![]()
그렇게 애들 밥다맥이고 집으로 돌려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 쿨한여자 잡지는 못할망정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파랑이가..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님들...심호흡하시고 맘의 준비를하세요
파랑이가...내입술에 쪼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아니구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등에 쪽~하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우리강아지가 니한테 뽀뽀한거 내가 소독할라고했는데 그건 우리둘이 있을대해줄께 간다~"ㅍㄹㅇ
핳..파랑아...그럼 우리둘이있을때 뽀뽀하는거니?응?그렇니?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풍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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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그래 언제한번 우리둘이 시간을내자꾸낰ㅋㅋㅋㅋㅋㅋㅋ오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커님들...저 변녀아니라구용..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요기서 끄읕~
핳...쓰다보니 약간 길게 씀..저착하져잉~?ㅋㅋㅋㅋㅋ아니라그영...?네...그럼 우리 낼봐용
아..그리고 인제 하루에 2~3편씩 못쓸거같애요...ㅠㅠㅠㅠㅠㅠ쓸내용이없어용..ㅠㅠ핳..
튼 내일봐용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