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안양에사는 이제중2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이글을 쓰게된 이유는요 제목과같이 수건라는소문을많이들어요 ..
일단 그때가 ..겨울방학이엿어요 제가그때 집에 박혀있기싫어서가출을햇었어요..
계속돌아가면서친구집 몇일동안 지냇어요 근데 계속자다보니 잘데가없어서
남자얘들한테잘대없냐고하니까 있대요 어디냐고하니까 자기네집이래요 ;;
그래서처음엔 좀 못믿겠어서 처음엔안갔죠 근데 겨울이다보니 춥고해서.. 그냥어쩔수없이
남자얘집에서 자게됬어요 그땐 저도남자집에잔게처음이라 어쩔줄모르고 그냥 자라길레
누웠어요 근데 그때처음으로 그걸하게된거죠 ;;...뭔줄아시죠..........?
저도진짜안할려고 안간힘은썻죠 ;;진짜 거기집뛰처나가고도싶었고요 .. 소리도지르고싶었어요 ;
그게마음처럼안되서 그냥힘으로만제압했죠 ;;근데 힘으론안되는거에요 그래서그걸하게됬죠
그래서다음날엔 그냥집으로들어갔어요 ..그리고학교를나갔죠 뭐 별이상없었어요 그냥선생님이랑
친구들이 걱정만할뿐 .. 근데몇일지나니까 어떤 오빠가저보고 그남자얘랑 했냐고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저는 안했다고 계속그랫죠 근데 다들었다고 계속그래서 그냥 그말씹고 그남자얘한테물어봣죠
그오빠한테 말했냐고 그랬더니 처음엔계속발뺌하다가 제가계속물어보니까 말했대요 ..
지가먼저 말하지말라고 절대말하지말라고했으면서 ;;.. 그래서 저는그걸왜말하냐고 계속그랫죠
근데 이제 절 차단까지 타는거에요 (네이트온이요 ;) 그리고전그냥그오빠가 입단속할줄알았어요
근데 몇일후에 친오빠가 저보고 했냐고 막 계속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저는 진짜로안했다고
계속그랬죠 근데 그어떤오빠랑 저희친오빠랑 친한선후배사이였어요 그래서그어떤오빠가
저희친오빠한테말한거죠 그래서 저는진짜여기서끝날줄알았어요 근데 이제 얘들이저한테
물어보는거에요 했냐고 저는또 안했다고햇죠 근데그게또퍼지면서 진짜 여기 OO구에 그소문모르는
얘가없을정도로 그렇게 퍼진거에요 ..그래서 몇주간 학교안나가고 계속밖에서그냥 돌아다니고그랬어요
근데 그소문이 일년쯤된거같은데 아직도돌고도네요..
아..판을처음써보는거라 카테고리를어떻게맞춰야할지몰라서..그냥여기에다가 쓰네요..
어떻게끝내야할지모르겟네요 ;맞춤법틀릴수도있겠지만 이해해주시면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