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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20대가투표해야하는6가지이유!★

2012!!!!! |2012.01.18 22:17
조회 9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이 된 여대생입니다!

 

2012년을 어느덧 약 20일이나 지나고 있는 이 시점,

올해 대한민국과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총선과 대선!!

 

저는 08학번으로 입학해

2008년 미국 소 수입 반대 촛불 시위, 그리고 작년 2011년 반값등록금 시위와

이외에도 각양각색의 사회 현상들을 보면서

정치란 것이 내 삶과 많이 직결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사회가 바라보는 20대는 투표율 저조, 88만원세대라는 우울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러한 편견들이 지난 6.2선거나 10.26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서

획기적이진 않지만 전보다는 20대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둔 지금,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일반 국민, 그리고 대학생, 20대로서

우리의 목소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투표!!!

4년, 5년 만에 오는 이 기회를 그냥 놓쳐서는 안되겠다! 라는 생각에

뭐 정말 별거 없지만... (진짜 볼 거 없는...ㅋ..아 슬프다)

 

20대 투표 참여를 올리기 위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 란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소심하게나마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윙크윙크

 

 

저 SM 중에 왕왕 트리플 SM이예요!!(SOSIM MIND..>_<)..ㅋ.ㅋ..

부족하지만 시작합니당~~~~~~

 

1. 요구하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없다!
투덜투덜 20대는 이제 그만!!거부

 

이렇다저렇다 말하기 전에 일단 우선!!

우리가 그냥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것,

말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이건 마치 연애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녀가 연애할 때 연인이 가장 많이 싸우는 이유,

 

말하지 않고 상대방이 알아주기만을 기다리다보면,

내가 바라는 것을 상대방은 영영 모르고

거기에 난 서운해지고, 이런 관계가 계속되다보면 체념하고 결국엔 헤어지고!

 

정치와 20대의 관계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 필요하고 바라는 것!

우리가 표현하지 않고 요구하지 않으면

상대는 영영 알리없고 ,

특히 표에 민감한 정치권에서는

요구도 없고, 투표율도 높지 않은 20대에게 관심을 줄리 없습니다!

 

정치,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연애라고 생각해봅시다~

부드~~럽게! 하지만 확고하게!

우리의 목소리를 내세울 수 있는 것 바로 투표입니다!

 

2. 모태 쏠로, ASKY (안생겨요)

있어도 돈 없어서 데이트를 못한다~~!!

NO VOTE! NO LOVE!엉엉

 

연애로 시작했으니 계속 연애로 이야기 해봅시다!

톡에 보면 외로운 남녀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ㅠㅠ

 

연애를 하지 못하는 것,

물론 외모, 성격, 능력 같이 개인적인 이유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 이유뿐만 일까요?

 

또한 연애를 한다고 해도 비싼 물가에

맘껏 데이트를 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지금의 현실입니다!ㅠ.ㅠ

(이거슨 저의 이야기..ㅋ..)

 

치솟는 물가, 밥값을 넘는 커피값..

데이트, 소개팅을 해도 속 시원하게 지갑을 열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 수 있을까요?

 

이러한 경제를 움직이는 것도 결국엔 정치!

정치가 바뀌고 물가가 잡히면,

우리 모두 즐겁게 연애할 수 있습니다!!!!!!

 

3. 사는 것이 사치가 되는 세상. 실망

       대학 등록금, 집값, 식비 ...

      기본적인 생활 보장도 안 된다!

 

2011년 대한민국은 반값 등록금에 대한 이슈로 시끌벅적했습니다.

그야말로 터질 것이 터진 것이지요ㅠㅠ

 

천만원대 등록금을 내느라 알바하는 대학생..

아니면 학자금 받고 이자 갚느라 바쁜 것이 지금 우리 20대, 대학생의 모습입니다.

 

이 외에도 전세난, 식비에 대한 부담까지..

 

굉장히 일반적인 의식주이지만 지금 이마저도 버거운 것이 현실입니다.ㅠ

 

완전한 반값등록금은 아니지만 20대가 요구하고 거리로 나오자

한나라당에서 까지 반값등록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정치가 바뀝니다.

 

2012년, 20대의 요구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 바로~~~ 투표입니다!!!!!

 

4. 나 살기도 바쁜 세상??

정치가 바뀌어야 내 살길도 바뀐다!!

 

흔히들 이야기합니다. 나 살기도 바쁜데 정치는 무슨 정치!

하지만 정치가 얼마나 우리 삶에 연관되어있는지는 앞에 충분히 설명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 2012년 핵심은 투표!투표!~ :)

 

5. 취업난, 스펙업의 끝은 어디??

2012년 이력서가 아닌

투표용지를 던져야 취업이 보인다!!

 

20대 문제하면 떼어놓을 수 없는 취업난 문제.

자기소개서 5줄 쓰는 것도 몇 번을 다시 보고, 물어보고..

그렇게 열심히 취업 준비해도 1차 서류 전형 넘어가기가 힘든 지금.

 

취업난이 되는 것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테지만

중소기업에 대한 복지 증진, 일자리 창출 등

이 모든 것 또한 정치와 연관되는 것들입니다.

 

2012년, 올해 우리는 이력서가 아닌 투표용지를 던져야

20대 취업 문제의 해결 실마리가 보일 것입니다!

 

6. 우리는 정말 88만원 세대인가?

이제 20대의 희망을 말할 때다!!

 

 

마지막으로 묻고 싶습니다.

우리 20대가 정말 이기적이고, 수동적이며, 절망의 아이콘인가요??

이것이 과연 20대, 대학생들의 잘못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20대는 더 이상 절망이 아닌 희망의 상징이고,

수동적이 아닌 주체적인 세대라는 것을

바로 투표를 통해서 보여줄 때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주저리주저리 썼지만 결론은 하나입니다.

 

바로 내 삶의 모든 것은 정치와 연결되며,

내 삶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위해선 정치가 바뀌어야 한다.

정치를 바꾸기 위한 가장 간단하면서도 직접적이고 중요한 것은

바로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투표장으로 향하는 것이다!

그것이 혼자가 아니라 내 친구, 동생, 가족, 이웃사촌, 옆집 누나, 형님, 애인(방긋)(방긋)과!

함께할 수 있는 모두와 함께 투표장으로 향하는 것!!

 

 

우리 모두 2012년

썸남, 썸녀에게 투표장을 함께가자짱

제안하는 개념탑재한 훈남훈녀가 되어서

우리의 삶도 바꾸고!!

훈훈한 커플 탄생부끄을 이루어봅시다!!

 

 

2012년!!

20대의 발랄하고 유쾌한 힘을 보여줍시다~~

아쟈뵹뵹뵹뵹!!!>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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