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맨날 판을 보는 이제 막 16살이된 흔한 여학생입니다![]()
요즘 유행이라는 음슴체를 쓰겟슴
저에게는 이제막 12살이된 남동생과 19살이된 불쌍한 언니가 한명있슴
동생은 막내라 사랑을 독차지함 언니는 흔하지않음 정말 4차원을 넘어선 약간의 똘끼가 있는듯함ㅋㅋㅋㅋㅋㅋ
그런 언니의 에피소드를 알려드리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에피소드
시험기간인어느날이었음
언니랑나는 공부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어디선가 피아노 소리가 나는거임
처음엔 인터폰으로 어디서 피아노를 친다고 경비실에 얘기를 했슴
그런데도 계속 피아노소리가나는거임![]()
화가난 언니는 피아노소리의 발생지를 찾기시작했슴ㅋㅋㅋㅋㅋ
그러다 안방쪽으로 가더니 바닥에 귀를 대고 엎드려서 "여기다!!!!!!!!!!"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나와 내동생을 불렀슴
언니는 깔려있던 이불을 정리하곤 준비자세를 했슴 기마자세로//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쿵쿵쿵 뛰는거임
(우리언니는 약간 통통?함ㅋㅋㅋ)
장난아니었슴 나랑 내동생이 더놀랐슴
그런데 그뒤로 피아노 소리가 안남ㅋㅋㅋㅋㅋㅋㅋ신기햇슴
그래서 요즘도 가끔 소리가 나면 언니가 뛰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에피소드
이일은 여름에 있던일임ㅋㅋ
나랑 언니는 집앞 학원에 같이 다님
그래서 종종 끝나면 같이 오곤함
그날도 같이 끝나서 집에 오고있었음
나랑 언니는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서 담소를 나누며 집에 가고 있었음
그런데 우리 앞으로 반바지에 검정색스타킹을 신고 부츠를 신은 여자가 지나가는거임
위에서 말했듯이 이때는 여름이었음
그여자를보고 나한테 작은 목소리로 "야 무슨 부츠야부츠는ㅋㅋㅋ더워죽겠는뎈ㅋㅋ"
이라며 애기했음 나는 "그러게ㅋㅋ 들리겠다 조용히좀해" 이랬음
분명 그리크지않은 목소리였음ㅋㅋㅋ
언니는 그래도 꿋꿋이 "ㅋㅋㅋ야 근데 저여자 올나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 거임
이때목소리가살짝 컸나봄
그말을 듣고 그여자를 다시 봤음ㅋㅋㅋㅋㅋ진짜 올이 나간거임ㅋㅋㅋ
검정색스타킹은 더 티나지않슴?ㅋㅋㅋㅋㅋ그걸언니가 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진짴ㅋ조용히좀해 목소리짱커"이랬음
근데 그여자가 그걸 들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의 목소리가 좀 컸나봄ㅋㅋㅋㅋ
뒤를 돌아 우리를 보더니 "아..올나갔어요?ㅎㅎ"이러는거임!!!!!!!!![]()
언니와나는 벙쩌서 "...아..네...."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분은 올나간 스타킹을 한번확인한후 갈길을 가셨음
나는 언니덕분에 너무 창피했음ㅠㅠㅋㅋ
그여자분 너무 죄송함 우리언니 목소리가 좀컸나봄ㅠㅠ
근데 그뒤로 지금까지도 가끔가다 그여자분을 마주치곤함![]()
그럴때마다 창피해서 살수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에피소드
이건 며칠 안된일임
이날도 어김없이 언니와나는 학원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이었음
학원이 늦게 끝나서 좀 늦은 시간이었음 10시쯤이었을거임
우리 아파트는 복도식 아파트임
그래서 우리는 엘리베이터를 탈려면 복도를 지나가야함
그런데 1층에서 개를 키우는지 개가 너무 막짖는거임![]()
공공장소에서!! 그 개는 한두번이 아님 맨날 짖음 여름엔 문열어놓으면 문밖으로 나올것같은기세로 짖음
우리의 언니는 그 문에 대고 "아!!!!!!개가 뭐이리짖어!!!!!!시끄럽네!!!!!!"이럼
개도 더짖음 언니가 더소리를 지르려함 내가 겨우 말려서 엘리베이터에 태움
미치겠음 언니를 내가챙겨야함 내가 언니같음
창피해죽겠음![]()
내가 엘리베이터에서 "창피해!!그냥좀와!!"이랬음 언니는 "시끄럽잖아 개가"이럼ㅋ
너무 길게쓴것같음ㅠㅠㅋㅋㅋㅋ그래도 재밌게 봐주셧으면 함![]()
스크롤 그냥 내리신분은 우리 정성을 생각해서 위로 올라가서 다시 봐주세요![]()
아직 우리언니의 똘끼는 충만함 오늘도 에피소드가 많이 나왓음
그리고 아직 우리언니 일화는 많음 난 더쓰고싶음 ㅠㅠㅠ제발 추천좀.......
난 야한 남동생도있음
남동생일화도 많음 더쓰고 싶음
아참 그리고 우리언니의 비밀을 하나 알려주겠음 이건 진짜 비밀임![]()
이건 진짜 비밀임 우리언니는 이제막 19살 이됬다고 말했잖슴? 19살이면 고3아님?
근데 우리언니는 아직도 송곳니가 없음ㅋㅋㅋ 안났음 (톡되면 인증도하겠음)
우리언니의 그 송곳니도 자연적으로 빠지지 않아서 치과가서 뺏음 분명뺄땐 이제 곧나올거라 했음
그렇지만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이가 안나서 치과에도 가밨으나 이제 곧 나올거라는 말밖엔 돌아오는게 없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웃을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빙구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언니를 겨우 조르고 졸라서 쓰는 글이니만큼 이글이 이대로 묻힌다면 난 언니에게 맞아죽을거임
ㅠㅠ살려주셨으면하뮤ㅠㅠㅠㅠㅠ
만약 이글이 톡이 된다면 언니에게 졸라서 인증을 해보겠음
우리언니가 인증은 안된다 하였으나 톡이 된다면 한번 졸라보겠음
난지금 진지함 궁서체임
그럼 이만![]()
추천하면 이쁜이멋쟁이
세뱃돈도많이 받으실거임![]()
언니오빠동생여러분 제발
추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