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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신입사원

...... |2003.12.18 14:11
조회 835 |추천 0

울 회사 신입사원 나보다 나이가 많다.

나는 26살에 주임... 신입사원은 31살

처음에는 은근히 반말하면서. 지금은 아예 반말을

밥먹듯이 한다. 지가 나이가 많다나..

누가 보면 나랑 같이 입사한줄 안다

글구 다른 상사가 일시키면 열심히 한다. 내가 이거 그쪽이

하는일이라도 하면 기분나빠한다. 그래서 지금은 아예

시키지도 않는다... 내가 다 해버리지.

우리는 아웃소싱및 일반 회사에 자문을 하기때문에 분명히

자기일들이 명확히 잇는데 , 신입사원 지 일을 모르는지

내가 다 처리한다. 업무는 그렇다 치지만, 나한테 말을 놓는건

무지 기분나쁨... 지가 나이를 먹었으면 먹엇지.. 내가 지보다

사회물을 더 먹었는데... 그렇다고 많이 아는것도 아니면서 아는척하기는

한번은 아는척하길래... 내가 망신한번 준적이 있다... 얼마나 고소한지.

반말씩으로 이야기를 하길래... 한번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지는 자기보다

나이어린사람한테 존댓말 한적이 없다고 한다 ..  

나이어린 여자라서 무시를 하는건지.. 이 인간 어케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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