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저는3년동안눈팅만하다
오늘진짜 너무화나서 글쓰는 21살 그냥 흔녀입니닼ㅋㅋㅋ ㅠㅠㅠ
아다들 시작 오글거린다는뜻이 이건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재주도 없고 오타도 많지만.. 진짜 오늘은 너무 하소연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씁니다.ㅠㅠ
저는 다가오는 설 연휴때 할일이 전혀 음슴으로 음슴체를쓰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오늘있었던 아주 신선한일임.
다름이 아니라 나는 약 2년정도의 행사 경력이 있는 프리랜서 나레이터임.
우리 톡커님들 나레이터에 대한 부정적생각(싸보여)이나
이런얼굴은 뒤로 가기 눌러주시기 바람 ㅎㅎ
난 그냥 매장 오픈, 게임진행, 사은품증정, 판촉등의 행사를 하는 그냥 대딩 알바생이였음
행사경력또한 250회 이상 되서 솔찍히 잘함![]()
근데 설연휴를 맞아 이럴때는 오픈이나 판촉이 별로 잘 안들어옴 또 날씨가 추운이유도있고..
그래서 나는 설연휴를 맞이하야 새로운분야에 도전을 했음
바로 설연휴 단기 판촉 알바임.
보통 대형마트에서 한복을 입고 한우를 판매한다던지
우리 전통술등을 시음하며 고객을 모은다던지 하는 그런 일들을 원했음.
원래하던 나레이터는 항상 밖에서 덜덜 떨며하는일이였기에
마트안에서 하면 따뜻하고 또 알찬 설을 만들 수 있을것 같았음.
대중들의 알바싸이트 알바X에 이력서를 올리니 아주 미친듯 전화가 왔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나의경력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르고 고른끝에 울동네의 한 대형마트의 화장품 판촉을 7일간 하게 됨. 페이도 괜찮았고
화장품 행사도 나가본적 있어서 즐겁게 하려고 했음.
그리고 대망의 사건 시~작.
*요기서부터 말하는 본사는 나와 해당매장을 연결해주는 곳임 절때 관련 대형마트쪽은 아님*
바로 오늘인 1월18일. 본사분1이 매장에서 9시20분부터 교육이 있다고 하심
간단한 교육이며 금방 끝날거라고 하셨음. 화장품설명받고 행사내용숙지정도라고 생각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일찍 도착함 9시부터 나는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대형마트 주변을 뒤졌으나
마트의 오픈이 10시이고 해서 직원출입구밖에 방법이 없었음.
직원출입구로 가며 본사분1에게 전화해서 마트에 도착했으나 직원출입구로 가야하여 조금 늦을 수 있을것 같다고 연락드리려고 했으나 본사분1은 사무실에 핸드폰을 두고 퇴근하셔서
지금 연락이 안된다구 함.
솔찍히 여기서 살짝 이해가 안됬음.
위에서 말한것 처럼 난 2년경력의 행사 나레이터임. 내가 2년동안 일할때. 행사 담당자 (즉본사분)들이
핸드폰을 놓고간다는건 말이 안되는 거임. 행사는 보통 항상 무슨일이 터질지 모르기때문에
본사에서 행사가 시작되고 끝날때까지 반대기 상태로 있어야함.
또한 그사람이 날 본적도없는데 날 뭘믿고 내가 안나오면 어쩌려고 폰도 두고가고 연락이없는건가 생각이됬음.
그냥 음 여기까진넘어갔음
직원출입구로가서 오늘 교육받으러왔으나 매장이 3층이여서 올라가려고한다 라고하니
보안요원이 다시 어디어디로가서 출입증을 받아오라고함.
그떄가 20분이였음. 정말 늦게될거같아서
본사분 2에게 전화를 하며 출입증을 받으러 감. 본사분2 안받음.
출입증을 받아 다시 보안요원에게 가서 확인받고 매장으로들어가는순간
뒤에서 서비스매니져? 같은 분이 사복입고 절때 매장못들어간다고 하여
교육받으러왔다고 하니까 매장에 전화해서 매장분 내려오라고해서 옷 갈아입고 들어가라고 지시함.
매장번호? 그런거받은거없음.;.;; 애초에 그 본사분1과 본사분2의 폰번호가다였음;;
본사분2에게 미친듯전화를걸었음 드뎌 받음 자초지종을설명하고 늦은이유까지 설명함
본사분2는 나에게 이렇게말함 "아근데 제가지금서울이라 그쪽매장을 잘몰라요 그니까 xxx-xxxx로 전화해서 알아서 하심 되요~ 매장번호에요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그래음..
솔찍히 톡커님들은 행사일안해보신분들은 이해 못하시겠지만 저런경우
본사에서 직접 매장으로 전화해서 이런상황을 전달하여 매장에 내 번호를 알려주는게 정상임.
그래도 그냥 아 여기는 다른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하네 라고 생각하고
쿨하게 전화해서
"안녕하세요 저 오늘 교육받으러온.."여기까지말하니까
"아 저기 죄송한데 저지금 조회중이거든요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음..그렇군
그랬군
ㅋㅋㅋㅋㅋ교육중이군ㅋㅋㅋㅋㅋㅋ
그시간이 한 9시40분쯤이였을꺼임..기다렸음 다시전화올때까지
55분이 되도 안옴 10시정각부터 매장오픈이고 그럼 고객들들어오면 나 같이 들어가야되는건가??
라고생각하며 다시전화를 걸음 매장으로.
매장분 알겟다고 하며 나오심.
그리곤 마치 내가 늦었단 식으로 빨리오라고 짜증을 냄....
그래 저분은 잘 모르니까 내가 왜여깄는지 모르니까 짜증낼꺼야
하면서 참고 매장으로 도착했음 그러더니 이력서를 한장 더주며 빨리 작성하라고함.
그러고 교육받으러 교육장가라고함.
교육장?? 아 여기는 대형마트니까 설연휴때 일하는 나같은 애들 모아서 다 한번에 서비스교육하나보다
생각했음.
나 나름 고등학교,대학교 관광과나오고 2년 행사하면서 서비스마인드 솔찍히 좋음
그래서 서비스교육 좋다고생각해서 열씸히 교육장으로 내려갔음.
30명정도의 사람이 모여있었음
교육이 시작됨.
서비스매니져가 말함.
오늘의일정 : 면접,지필테스트,교육 3단계 끝나면 7시
잉??????????????????????????
면접?????
지필???????????
교육 7시??????????????
솔까 나랑 같은곳 배정받게 된 분도 12시 전엔 끝날꺼같다고 생각하셨음
당빠 나도 그랬음
그것보다 면접보고 결과가 2시까지 문자를 준다고 함 2시에 문자가 안오면 합격이라고 했음
내가 면접을 다본시간이 11시. 2시까지 뭐해야되지..???
일딴 배고프니 밥먹고
매장 띵까띵까 돌아다니다가 직원휴게실가서 이어폰꼽고 잤음..
솔찍히 점점 짜증이 밀려오기 시작했음
아니 미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갑자기 와서 이게 뭐지??
여튼 그러다가 문자가 띡 왔음
본사분1 : 출근잘하셧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ㅡㅡ아주잘했죠.
2시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버리다가 2시에 교육장으로 모이니
진짜 시험을 봣음...
ㅋㅋㅋㅋㅋㅋㅋ5갠가? 이상 틀리면 불합격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찍히 여기서 너무 당황함.
아까도 말햇다싶이 나 경력좋음 그래서 이력서 올리고나서부터 여기 교육확정되고 교육
받고있을때도 계속 전화왔음 다른곳 알바자리 연휴동안 일하는곳..
근데 나 나름 여기 교육받음되는줄알고 더군다나7일인데 여기해야지하고 됬다고 다거절함.
근데 내가 저 시험에서 불합격하면??
이때부터 너무 황당하기시작했음
그러나나는 기지를 발휘하여ㅋㅋㅋㅋㅋㅋㅋ옆에있는 분껄 솔찍히 거의다배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결국 시험까지 붙음..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간시간이 3시반.
솔찍히 그때 좀 기분안좋앗던것들, 어이없던것들 다 그냥 넘기려고 했음
왜냐면 교육페이나온다고 했고 또 이제부터 7일이나 일할곳이기때문에.
그렇게 3시반부터7시까지 난 열씸히 교육 들음
열씸히 인사도하고 즐겁게 참여했음.
사실 교육내용이 장기근무자들을 위한 내용이라 나와 관계없는것이 60%이상이였음..;;
장기근무 테스트라던지 그런내용들..??
그래도 그냥 열씸히 들었음..;.;
지금도후회함 3시에 나올껄하고....
여튼 7시에 끝나고 사원증과 교육이수증을 받아 즐겁게 집으로돌아가려다가
뭔가 매장에 한번 들려서 매니져님과 인사하고 내일 복장이라던지 따른 주의사항등을
들어야할것같았음.
그래서 매장에 올라갔음.
내가 배정받은 매장은 생긴지 얼마 안된 브랜드의 화장품매장이였음.
그곳에가니 매니져같은사람1분과 그냥알바생같은사람1분이있었음 나이대는
나보다 3~4살?많아보였음. 근데 솔찍히 내가 매장 들어가는데 내가 고객일수도있는거아님?
멀뚱멀뚱 처다봄
내가 방금 몇시간동안 배운 교육에서는 눈만마주치면 인사였음
근데 그들은 그러지 않았음...
그냥...음..그래..저들은 교육받은지 오래되서잊은걸꺼야 하고
다가가서 말을걸었음
저 - 아 저희 내일부터 단기 알바할사람입니다. 지금 교육 끝나고 내일 일정확인하러 잠시 올라왔어요
매니져 - 아 일로와바
응????
일로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찍히 어이없었음 나이가 많으면 무조건 첨보는 사람에게 반말 찍해도됨?
솔찍히나는 행사일하면서 나보다 어리거나 동갑인친구들에게도 다 ~씨 붙여가며 존대써줌
아니 그게 당연한거라고 나는 생각함.
행사일로 친해진 동갑인친구들이나 어린친구들한테도 따로 또 무슨 행사관련 볼일있으면
무조건 존대씀. 근데 이건무슨상황????
그래 음..내가..음..많이어려보이나보다..고딩같나...?? 일딴 음 오라니까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번호를 적고 내일 복장에대해 물어보니
"너 뭐뭐 있지? 뭐뭐 입어"
(자세한복장은 브랜드 눈치체실까봐 그냥 넘어가겟음ㅋㅋㅋㅋㅋㅋ톡커님들은짱이ㅏ니까)
음....아네...뭐뭐입어야죠..그렇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알겟다고 하니 가보라고 함.
솔찍히나는무슨 행사제품이라도 알려주고 숙지해오라고할줄알았는데
그런거전혀없엇음.;;;
나도그냥가벼운발걸음으로 대형마트를 나와서 집으로 향함.
그리고 그냥 아 세상엔 이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있으니 오늘일은 그냥 잊고
내일부터 7일동안 즐겁게 일해야지~~~
라고 생각함. 글쓰니 매우 긍정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 내일 가져가야할것들 미리 챙겨놓고 여유롭게ㅋㅋㅋㅋㅋㅋㅋ
해품달을 시청하고있었음ㅋㅋㅋ나해품달매우광팬ㅋㅋㅋㅋㅋㅋㅋ책배송시킴ㅋㅋㅋㅋ
딱기억남. 연우가 쫒겨나고 있는 상황이였음
갑자기 문자기 띡 옴
이쯤에서 사실성을 부여하기위해
인증샷을..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런경우는 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을 보아하니 아직 그 매장이 문을 닫기 전이였음.
회의든 뭐든 하여튼 그래서 행사를 취소한듯함.
난 솔찍히 내가 맘에안들어서 나만짜른지알고 문자받자마자 나랑같이하기로한 다른분(교육같이받음)께 전화함 그분도
이런상태였음ㅋㅋㅋㅋ문자를받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
전화끊고 그 문자온번호를 확인했는데 본사분1도 본사분2도아니였음.
이건분명 반말드립 그 매니져인듯함.
바로전화를 하니 신나는 컬러링만 울릴뿐 안받음 ㅡㅡ
나랑같이하기로한분도 전화햇는데 안받는다고함 ㅡㅡ
어이없어서 본사분1에게 바로전화함
나 - 저기 문자가 왔는데요 내일 행사가 취소되서 아르바이트 올필요없다고하시는데
본사분1 - 네??저도모르는사항인데그건.. 확인해보고전화드릴게요
나 - 네
10분동안 기다렸음 해품달?? 이미 꺼버렸음 절때 눈에 안들어왔음..
진짜매우중요한 내용인데 오늘.. 아..껏음..
그러다가 전화가옴
본사분1-아 OO씨~ 행사가 변경됫다구 하네요 저도 몰랐어요 ㅠㅠ
나 - .... 그럼 저희는 뭔가요?
본사분1- 일딴 내일 꼭 오늘 교육페이는 붙여드릴게요~
나- 저희 그럼 내일부터 출근 안해요? 오늘 교육받고 다했는데?
본사분1-네ㅋㅋㅋ(진짜웃었음)
나-허...
본사분1-다음에 단기 행사있으면 꼭 연락드릴게요
나-아뇨 저 그쪽회사랑 아,..아오 진짜 그쪽회사랑은 행사 안할거에요
본사분1-아네ㅋㅋㅋㅋ알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뚝
이렇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열정말받음.
내가열받은핵심만말하면.
1.행사담당업체의 무지와 미흡한 진행
2.배정받은 화장품 매장 직원의 태도
3.알바가취소되었다는 문자 띡
4.본사분의 죄송하다는 말도 없으며 장난스럽게 웃으며 전화를 끊은것.
(4번은 솔찍히 이해안가실까봐 적습니다. 제가 거듭강조하지만 행사일하면서 당일날 캔슬나거나 하루전날 저녁 늦게 캔슬나는경우 저를 고용하신 본사 분께서 진짜 미안하다고 다음에 더좋은행사 잡아주겠다고 항상그러십니다. 아니 행사하는사람들끼리의 최소한의 예의지요.)
행사잡아놓고 갑자기 저렇게 취소하면
나는 설연휴때 뭐하라는거지??
내 경력,이력서보고 먼저 연락왔는데 이 일떄문에 취소한게 8개는됨 ㅡㅡ
애초에 아침에 행사 진행 미흡한거 눈치챘을때 그냥 왔어야함
매장에서 내번호도 모르는거 보면 분명 본사에서 전달 안해준게 분명함
정말 미흡한점 많은 회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진짜장담컨데 이회사는 곧 망할꺼임 ㅡㅡ
행사를이따구로진행해?ㅋㅋㅋㅋㅋ크ㅡㅡ
ㅠㅠㅠ
것보다 톡커님들
저이제어뜨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휴때 집에서 살찌게생겼ㄴ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중 혹시 알바자리 남는 분 서울,경기쪽분 계시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부탁...ㅠㅠㅠ
여기까지 이 비루한글 긴글 읽어주신거 진짜 매우감사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그냥 하소연하고싶었음
톡될꺼라생각도안함 ㅠㅠㅠㅠㅠㅠㅠ
남들처럼 추천하면 원빈닮은남친, 아이유닮은여친생긴다는사진은
과감히생략하겠음ㅠㅠㅠㅠㅠㅠㅠ
새해복많~이받으시길!!!!!!!!
*길거리에서 마이크들고 행사하는 저같은사람보시면 한번만 웃어주시와요ㅠㅠ
ㅋㅋㅋ혹시느낌에 저같단생각들면 와서 조용히 정말화난다 라고 하시면 제가 씩웃으며
사은품을왕창드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