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칼라 엄마에요~ >ㅁ<
어제 칼라에게 자랑스런일이 생겼어요~ 사실 남편이 더 자랑스러워하네요~~
아랫니가 나기시작했어요~!
언제날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유식을 시작하고 일주일정도 지나니 이가 나네요~
너무 두근거린답니다 ㅎㅎㅎ
이제 저는 죽은거죠..- _ㅠ 맘마먹일때마다 덜덜덜 떨고 있땁니다 ㅎㅎ
하지만 자랑스러워요!!!
윽! 사진에는 보이질 않네요 ㅠㅠ
남편 보여주겠다고 친구랑 함께 찍었는데 보이지가 않아요!!
흐릿한거에는 그나마 보이네요 ㅎㅎ
보이시나요!!
보이신다고 해주세여~~
아직도 늠름한 장군님같은 우리 아가씨~
모자쓰면 그렇게 아빠를 닮았네요 ~ ㅎㅎ
행복한 공주님 자기도 이가 나서 행복한가봐요~~
엄마는 너무 자랑스럽답니다 ㅠ..ㅠ
이가났어요!!!
요건 이유식 시작해볼까 하면서 칼라가 수저랑 먹는거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려고
음식으로 유혹을 해보았지요~~ ㅎㅎ
아~ 그래요.. 칼라씨 저게 먹는건지 어찌 알고.. ㅎㅎ
씨리얼을 제가 먹으려고 타왔는데 눈빛이 다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저렇게 입앞에 가까이 가져다주니!!
베시시시시 ㅎㅎㅎ
좋아 죽네요 우리 아가씨 ㅎㅎ
악악 내놔내놔!!
우리공주님 제 손을 잡아서 땡기려고 얼마나 노력하던지요 ㅎㅎ
음그래~ 알아써 이제 넌 음식을 먹을때가 되었어~
그 이후로 우리 공주님께선
거버 푸드를 드시고 계세요~ ㅎㅎ
다행히도 어떤종류에도 거부반응이 없네요~
다 잘먹어주는 공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ㅁ<
칼라공주 다 잘먹어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