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흔녀 입니다.
저는 현재 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옮겼지만, 예전에 이모네집에 홈스테이를 했었습니다.
이모가 캐나다인과 결혼해서 캐나다에서 살고 있답니다.
정말 차라리 남이 낳을뻔 했었습니다.
정말 오만가지 욕을 하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했으면 틱장애가 생겼겠습니까?
이거 병원가서 진단서 때올렵니다.
이 인간들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신고한다고 난리를 쳐댔으니 이정도는 해 놓아야 할듯하네요
틱장애가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틱장애란?
틱은 아이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나 목, 어깨, 몸통 등의 신체 일부분을 아주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한다.
강박장애란?
강박장애는 불안장애의 하나로서, 반복적이고 원하지 않는 강박적 사고(obsession)와 강박적 행동(compulsion)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질환이다. 잦은 손 씻기(hand washing), 숫자 세기(counting), 확인하기(checking), 청소하기(cleaning) 등과 같은 행동을 반복적으로 함으로써 강박적 사고를 막거나 그 생각을 머리에서 지우려고 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나 이런 행동은 일시적인 편안함을 제공할 뿐 결과적으로 불안을 증가시킨다.
나 글쏨씨가 뛰어나질 못해도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몇몇가지 사건을 소개해 줄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이것은 처음으로 아… 이 인간이 조금 정상이란 궤도에서 벗어난 사람이란 것을 알게 해준 사건임 ㅋ 내가 캐나다를 가는에 우산을 안가지고 간거임 그래서 우산을 사러 차를 타고 상점가로 갔음 근데 이모가 차 내릴려고 하면서 하는말
"내가 가서 아무거나 집어올테니까 여기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