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 팬픽 = 팬질의 활력소 = 타락의 지름길
자랑판 시들시들해진것 같은데
이렇게 뒷북좀 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리 명대사 찌끄래기나 싸지르고 가요 ㅠㅠ
미친년 하나도안변했어.
너구나. 8반이쁜이가.
결혼이.... 심장을 죽이진 못했습니다.
-가시연-
육백원은 팁
나한테와라. 너랑같이살고싶다
-달빛블루스-
"내 영화가 망하는일,내 CF몸값이 5억 아래로 떨어지는 일,
내 드라마가 시청률 30%를 넘기지 못하는 일,그리고 방금 네가 한말.
이 것들의 공통점이 뭔줄알어?"
"............"
"불가능"
-21C인어공주를위하여-
사랑해, 김준수. 그것을 그대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 영원의 형벌이 되었다.
내가.. 네 집이라고 생각해.
완전히 가질 수 없다고 한들, 그저 곁에 두고 바라보는 것만으로 좋았다.
내 사람이 아니라 하여도, 내 옆에서 웃어주는 그대에게 감사했다.
나 아닌 누군가를 원한다 해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대로 인해 행복했다.
그 존재만으로 아름다운 사람이여...
너는 우리들의 백색의 연인 (白色之戀人).
-백색지연인-
우리 내일 데이트하자.
데이트 한다고 생각하자.
법원에서.
-해피투게더-
케이크 박스를 든 손목이 당겨졌다. 테이크아웃 컵에 잘 담겨있던 주스가 출렁였지만, 넘치지는 않았다. 그대로 준수가 당겨져 다시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갔고, 유천은 망설임 없이 엘리베이터 전원을 내렸다. 층수가 표시되어있던 빨간 불이 꺼졌다. 찾아온 어둠 안에서 잔잔한 목소리가 울렸다. 장난 아니야, 하는 목소리가. 그리고 두 번째 키스가 시작됐다. 준수는 혹시 떨어뜨려 다 넘치게 엎어버릴까 오히려 더 꼭 손잡이를 잡았다.
넘치는 것은 마음 하나면 충분했다.
“뭐할래, 나랑.”
“…….”
“애인할래?”
“…….”
“그거 외엔 할 거 없어, 너랑.”
-Sense and sensibility-
스아실 팬덤 자랑판에 댓글로
팬픽이 아닌 문학작품을 써주신 수많은 우리 작가님들을 적어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
쉬퐁님 마요님 매니쉬님등등 너무너무 사랑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