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전 ㅋㅋㅋ음 뭐 당사자? 그런사람입니다 ㅋㅋ
제가몇일전에 겪은이야기를해드리겟슴니다 ㅋㅋㅋ
뭐그때전친구들가한가로이 걸어가고잇엇습니다
그런데 뭐 갑자기 친구가 쪽팔려내기를하더군요 쪽팔려아시죠 ㅋㅋ?
하튼그래서 콜콜 여러면서 하기로햇습니다
그러다가 제친구한명이 ㅋㅋ지고말앗슴돠 ㅋㅋㅋㅋㅋ
애들이막벌칙뭐하지 곰곰히생각하고잇엇는데
그떄가좀오후 일곱시쯤되려나 그때즘이엿는데 제가친구들과 길걸어다니는곳이
음좀 술집? 그런거많은데엿슴니다
그시간때되면 그런데 문열고그러잖아요
그래서 애들이결정한게 술집발로차고튀기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뭔가 심장떨리는 그런짓이엿죠 ㅋ 그래도뭐 제친구는 순순히 콜콜 지혼자 지랄하면서 ㅋㅋㅋ
당당히 술집을찾더군요 ㅋㅋ
그래서무슨 술집하나를찾앗는데 꽤 분위기 풍기는데엿습니다 그아이는그곳을고르더군요
그러면서 숫자를세면뛰라고 그러더군요 ㅋㅋㅋ
그래서애들은알앗다구하면서 오케이오케이 거렷습니다
그러고 하나 둘 셋 하고 문을활짝열엇다가닫고 토꼇습니다 ㅋㅋㅋ
아 그떄까진좋앗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도 애들하고걸어가다가 어제 그 문을열고튄 그 술집이 생각난거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그래서 다시한번 그쪽팔려를하고 ㅋㅋㅋ 전이번에도구사일생으로 살앗슴니다
그래서딴친구도똑같이 하고 튀엇는데 전그냥 유유히 걸어갓습니다 그냥 행인처럼말이죠
근데 그술집에서 어떤 여자가나오더니 뭔욕을짓꺼리더니 들어가더군요
순간 이런생각들엇습니다
한번만더하면 뭔일날것같다는 생각이 ... ㅋㅋㅋ
아효 그래도친구들은살앗스니까 다행이라생각하고 갓습니다
근데 ㅋㅋㅋ또 그길을지나가게된거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풋풋한 아이들이 이제 또 쪽팔려할려고
슬슬 손을 꺼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쪽 . 팔 . 려 !!!!!!!!!!!!!!!!!!!!!!!!!!!!!!!!
이러면서지들끼리먼저가위바위보를 해버림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안낸사람은 벌칙해야한다는규칙으로 제가하게되엇습니다..
하하 절망이엇죠...ㅋㅋ... 그래서전마음을가드듬고 그술집으로 걸음을옮겻습니다
마침문이 열려잇길래 ㅋㅋㅋㅋㅋ 문을발로까고 그냥토켯습니다 그쪽 길을 잘알기떄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아이들은태연하게 걸엇고 어떤애들은졸라게토끼는데
음?????????????????????????????????????????????????????????????
그술집에서 뭔검은양복이나오더니...
야이신발련들!!!!!!!!!!!!!!!!!!
여럼................나진짜순간 골목으로 요리조리안갓으면디질뻔햇음...
제친구중태연하게걷던아이가하던말이
그양복조폭같은아저씨들 손에 망치들고잇엇다고 하더군요
아달리기조카빠르던데요 아저씨들
진짜그때 제친구네명인가잡혀서 부모님출동하고 개난장판이엇습니다
제한친구가 말하더라구요
그아저씨들하고 전력질주하는데 아저씨들얼굴에 흉터보고 울뻔햇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이후로 저는 술집을 드럽게실어하게됫습니다
이거진짜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