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다.
심지어 동물들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모두가 평등하며 그렇기에 자연의 섭리가 있는것이다.
신이 줬다는 율법은 그 지역과 환경에 맞는 생활방식일거라 생각해라.
그 외의 것들은 다 인간들이 붙인 똥이다.
모든 종교는 다 병신같다.
초월하려 하지마라 그것부터가 신을 욕되게 하는 짓이다.
인간이라면 인간답게 살아라.
물아일체고 나발이고도 다 개소리다 인간이라면 인간답게 살아라.
감정을 느끼고 절망에 부딪혀라 그리고 희망을 찾아라.
그 길 위에 다른사람이 있다면 최대한 배려하면 되는것이다.
선악과를 먹어서 우리에겐 죄가 있다.
어디있는데?
내가 먹었나?
그럼 넌 니 선조가 살인했으면 그 죄가 너한테 넘어오나?
종교는 아무것도 아니다.
신께 기도하지마라
아무것도 하지않고 기도하는것만큼 신을 욕되게 하는 일은 없다.
그는 널 살아가라고 창조한것이지
그에게 요구하라고 창조한것이 아니다.
그저 충실하게 살아가라.
그것이 널 창조한 신을 위하는 일이고 빛내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