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한도전하하vs홍철 사전녹화 관람 후기★☆

황민하 |2012.01.19 22:41
조회 8,269 |추천 0

(스포는없습니다.)

 

오늘 하하대홍철 사전녹화 당첨되서 갔다왔습니다^^

정확히 9시30분에 도착했는데 10시까지오는거였는데ㅠㅠ

흑.....사람들이 왜케많던지 정말이지 줄이 끝도없이 길었습니다.

전1896번 이었습니다.노홍철씨가 예전 한 디자이너분이랑 같이 디자인해서 팔던

한정판 후드짚업인데 모자위에 왕봥울달려있고ㅎ그런 옷이었습니다.

12세이하는 못들어간다고 하더니 제 동생이 13살인데 동생보다 한참 어린아이들도 많이보이더라구요

번호표받는줄만 기다리다가 또 입장하는줄 주구장창기다리는데 어떤아줌마가

"추가로1000명정도 했다더니 왜이렇게 사람이많아"하시길래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사람들이 받아오는 번호가 3000번대 넘어서부터 따지러가시더라구요.(개인적으로 이해는 안됬지만;)

 

 

여차여차해서 딱 들어갔는데

사람 바글바글 추울줄알았더니 더워가지고 담요는 애용지물ㅠㅠ

녹화하기전 김태호pd가나와서 룰알려주고 그랬는데

유머감각이^^좋으시더라구용~역시 김태호pd♥

 

녹화시작하니까

멤버들 쫙 나오고...........게임시작하고................

(스포는할 수 없으니 나중에 무한도전 방송후에ㅠㅠ)

 

전2라운드에서 탈락했습니다ㅠ

흑........정말...............우리 xx형님........정말.........너무하세요

그렇게 탈락해서 무대뒤쪽으로가서 스크린보러가는데

경호원들이 붙이고있는 번호표 떼라고 얼마나 소리들을 지르시는지

진짜 무서웠어요;;안떼고싶었는데 제팔 잡으면서 떼라고하시길래 결국 떼버렸지만ㅠㅠ

패자부활전도 없는 매정한 무한도전ㅠㅠ정말이지 서럽더라구요

음......저희도 최종결과는 몰라요 5라운드까지밖에 안보여주더라구요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들 몇몇분만 좀더 남으시구 저희는 걍 쫒아내더라구요ㅠ

더 보고싶었는데ㅠㅠ

 

아!그리고 쉬는시간 틈틈히 멤버들이 팬서비스으~유느님 정말 착하시고...멤버들 하나하나 다 챙기시고

스텝들에게도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방송도 되게 열심히하시구^^*

글고 정주나안정주나늘정주는 정준하 장가가라고 소리지르다 목나갈뻔했어요ㅠㅠㅎㅎ

글구 명수옹은 계속 그만소리지르시라고....버럭하시면서 하시는데 웃겼어요ㅎ

길이는 오늘 신내림받은듯 토크 꽤 하던데....

글고 형도니옹은 걍......항상 tv에서보듯이ㅎㅎ

찌롱이형님은 정말 하관이 대박이시더라구요

하하님은 좀 키가작긴하셨지만 꽤나 귀요미ㅎㅎ

아~하나만 말하자면........우리정주나안정주나늘정주는 정준하님께서

하하를 음....한번 외도에 때리기까지!!ㅎㅎ

여기까지....쓸게요 일단ㅎ

 

 

그럼...일육여아의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