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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와 여자의 전쟁 1탄

신경수 |2012.01.19 23:57
조회 23 |추천 0

저는 판을 써본적이 없기때문에 저만의 글씨체로 쓰겟음 ㅎㅎ

 

 

 

 

 

 

 

 

 

 

 

 

전 올해 22살이 됏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방학때 워크샵공연때문에

 


학교에서 합숙을하고있습니다

 


원룸두개를구해서 여자남자 따로살고있습니다

 


저희는 밥을먹을때도 장을 돈모아서 본뒤

 


먹습니다. 그런데 전쟁이 시작됏습니다.

 


저희가 선제공격으로 치킨을 몰래먹은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잘때 보일러끄고 도망가고이정도였고 평화적이었습니다.

 

 

아그리고 저희 남자방에선 라면과 술을 먹기로하고 여자방에선 밥먹기로햇습니다

 

 

연습중에 라면을 먹기로해서 라면우리방에서 먹자고하길래 알겧다고 하고 먹는데

 

 

갑자기 밥을먹자고하길래

 


밥은 너희방이니까 면다먹으면 밥은 너네방에서 먹어야한다고

 

 

단순히 장난으로 놀렷는데 결국밥도 저희방에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인간 쓰레기 취급을 당하며 설겆이하고있는베란다 문을 잠구고 도망갔습니다.

 

 

전 분햇지만 참았습니다 . 대인배 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어제치킨먹을땐 먹으라고

 


주기까지 하면서 저희보다 많이 쥣습니다

 


이렇게 평화가 시작 돼는듯햇지만

 


저희는 기습을당햇습니다 불과 삼십분전에

 


옆방 모하는지 궁금해서가봣더니 오리고기 냄네가 술술 나는겁니다

 

 

문은 잠겨있엇고 저희는

 


힘차게 문을 두드렷습니다 문은 나중에 열엿지만

 


오리고기는 없었습니다. 너무 섭섭햇습니다.

 


하지만 정말 제가삐진것은 그당당한 표정이 었습니다

 

 

거기다가 지금저는 베란다 공포증이생겨 설겆이며 밥

 

 

냉장고에서 물도 못꺼내먹고 있습니다.

 

 

진짜 복수하고 싶습니다. 당해도 화내기는 조금 아쉽고 그런 유치한 장난 없을까요

 

 

 

 

 

 

톡돼면 사진 올려드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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