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빠들 안녕하세요![]()
(19인줄알고 이상한 상상하고 들어온 오빠들은..미안 ㅋㅋ)
저는 친언니는 아니고 나랑 엄청나게 거리를 두고 싶어하는 그냥좀아는언니가 있어요 ㅋㅋ
오랜만에 이 언니랑 카톡을 하는데 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고백할게있데요..
얘기를 좀 들어봤는데.. 몇년전 언니가 저질렀던 충격적인 과거가..ㅠㅠ
(난 쿨하니까 카운트따위 ㅋ..미안..)
기대했으면 미안해요..ㅠㅠ
대화할때는 재미있었는데, 막상 쓰고보니까 재미가 없네요..![]()
그래도 누구보다빠르게 스크롤을 내려주시지 않고 읽어주신 언니오빠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영어로 땡큐! 중국어 쎼쎼! 일본어로 아리가또라고 하지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곧 설연휴인데, 오랜만에 친척들만나서 재밌게 보내시구,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제일 중요한 세뱃돈!!
이만큼~많이 받으세요 !!
그럼.. 굿나잇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