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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지침서 (정말 읽어야 함!!)

더라이언 |2012.01.20 06:22
조회 145,953 |추천 91

저승사자에 대해 많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제가 이 자리에서 그에 대한 궁금증을 90%이상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날특집이라 꽤 깁니다.

(긴장감을 주기 위해 존댓말은 생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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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다음의 사례를 보자.


- 출처 : 외방 공포방

[공포괴담] 꿈에 따라간것 같은 이야기 (펌)

IP : .181        날짜 : 11-10-03 21:01     조회 : 2618     추천 : 0     


때는 2002년 다른분들은 월드컵에 미쳐계실때.. 저희는 효순이 미순이 사건으로 겁나게 바쁜 일상을 지내던 군대시절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의경입니다.)


제가 수경(병장) 갓달았을때인데.. 저희 부대에는 굉장히 체격도 좋고 힘도 좋고 중대 회식때 분위기 메이커인 애가 있었습니다. 그당시 그 친구는 상경(상병)이었구요.


어느날 평상시와 다름없이 시위 현장 갔다가 와서 취침을 하고 있는데 누가 저를 깨우는겁니다.

그래서 눈을 떴더니 완전 오밤중이었죠.. 제 머리 위에서 저를 처다보고 있던 친구는 위에 말한 그 친구였습니다.


왜? 뭔일있어? 하고 물으니 담배 한대 같이 좀 태우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 힘든일 있나 싶어서 관물대에서 잔돈을 꺼내서 건네주며 음료수 두개 뽑아서 옥상 가 있어 담배 챙겨 갈께 하고 먼저 보내고 잠 깨려고 얼굴을 두 손으로 문대고 일어나서 옥상으로 갔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드라구요. 담배는 연신 펴대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꿈 얘기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 새벽에 깨워 꿈 얘기를 한다는데 어이가 없었죠.. 그래도 뭔 일인가 싶어 그래.. 뭔데 그래..

하고 들어줬습니다.



이 친구가 꿈속에서 아파트에 살고 있드랍니다. 거실에서 혼자 tv를 보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리드래요. 그래서 초인종 비디오 화면으로 누구세요? 하면서 처다 봤는데.


밖에 서계시는분은 자기를 키워주신 할머니더랍니다.


이 친구가 종종 할머니 손에 커서 할머니를 유난히 좋아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뻐서 할머니! 라고 외치면서 문을 열어드릴려고 하는데 뭔가 느낌이 싸~ 하드래요.

그래서 문은 안열어 드리고 너무 반갑고 해서 할머니 왠일이야? 어떻게 왔어? 하면서 안부를 묻는데.


할머니가 대답은 안하시고 고개를 숙이시드래요.

그때 할머니가 고개를 숙이시면서 뒤에 서 있는 사람이 보이더랍니다. (아.. 이 글 쓰면서 소름 돋네요...ㅡㅡ;;)


검은 옷 차림의 두 남자가 할머니 뒤에 서 있더랍니다.

그래서 할머니보고 할머니 뒤에 두 사람은 누구야? 하고 물으니 할머니가 대답은 안하시고 고개를 쓱~ 드시면서 얼굴에 미소를 띄우시더래요. 그 얼굴 표정이 너무 무서워서 깼다고 합니다.



이 얘기를 그 새벽에 들을때도 소름이 돋았는데 더 무서웟던건 이 꿈을 근래 자주 꾼다는 겁니다.

절대 따라가지 말라고 하고 몇일 후 저는 외박을 나가게 됩니다.(3박4일짜리)


외박을 갔다오니 이 친구가 다리에 깁스를 하고 부대에 잔류를 하고 있드라구요. 다들 출동 했는데..

시위 막다가 다쳤다고 하드라구요. 쇠파이프 맞아서.


제가 나간사이 좀 격한 시위대랑 대치를 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있는데.


이 친구가 깁스를 풀고 몇일 후에 엄청난 몸살에 걸리게 됩니다. 몇일을 앓드라구요. 의경은 일요일밖에 경찰병원을 못가요. 중대에 의무실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크게 다친거(찢어지거나 부러지거나) 외에는 감기몸살로는 잘 보내주지도 않습니다.


그날은 애가 너무 아파 보여서 병원을 보냈는데.. 바로 입원을 시켰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희귀병에 걸렸다고. 다친 다리로 바이러스가 들어갔는데 그당시 얘기로는 백혈병 환자 들중에도 1/10000로 걸릴 확률의 바이러스라고 뭐 어쩌구 하드라구요..


입원 후 별다른 치료도 못하고 응급실로 가고.. 거기갔다가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완전 살균된 밀폐된 병실로 갔다가 그 친구 부모님 의견에 따라 영동 세브란스로 병원으로 옮기고 3일도 안돼 죽었습니다..


병명도 모르고.. 입원한지 1주일만에 그렇게 갔습니다. 별다은 치료도 못하고..


제가 이 친구한테 꿈 얘기를 듣지 못했다면 이런 생각도 안할텐데.. 제가 보기엔 할머니한테 문을 열어주지 않았나.. 싶네요...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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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질문을 드리겠다.

위 사례에서 저승사자는 몇 명이었나?

.

.

.

정답은 3명이다.


‘아닌데, 검은 옷차림 남자 2명인데.’ 라고 생각한 분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니다. 3명이다.

할머니까지 포함해서 3명이다. 그 할머니도 저승사자였던 것이다.


그럼 어찌된 일인가?

죽은 고인이 봤다던 할머니는 돌아가신 자신의 할머니가 아니라, 그 사람의 할머니로 변장한 저승사자였던 것이다.

그러면 왜 변장을 했을까?

그것은 그 사람을 저승에 더 잘 데려가기 위해서이다. 한마디로 잘 속이기 위해서이다.

저승자들이 흔히 쓰는 수법 중의 하나다.



그럼 여기서 저승사자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자.


흔히들 저승사자란, 사람이 죽으면 데리러 오는 저승의 심부름꾼으로 알고 있다.

맞다. 하지만 사람이 죽으면, 죽은 사람 모두에게 저승사자가 오는 게 아니다.

저승사자의 정확한 정의는, ‘지옥의 使者’이다.


즉 사람이 죽을 때,

천국에 갈 사람은, 천사가 와서 데리고 가지만

지옥에 갈 사람은, 마귀(저승사자)가 와서 데리고 가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모른채, 사람들은 그 마귀를 그저 저승사자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어 이상하다, 주위 사례들을 보면 다 저승사자가 와서 데리고 가던데..’

잘 몰라서 하는 얘기다.

그야 당연한 것이, 천국에 가는 사람들은 적고, 지옥에 가는 사람들은 많기 때문이다.


죽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부는 죽어갈 때에 영안이 열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하는 것이다.

- 검은 물체가 보인다.

- 검은 형상이 왔다갔다 한다.

- (실제) 저승사자가 보인다. 등등



저승사자를 꼭 죽기 전에 보는 건 아니다.

지상에 살아있을 때에도 볼 수 있다.

대부분은 꿈으로 본다.


꿈에 나타나서 ‘데려가겠느니, 가야 할 때라느니..’ 이딴 말들을 한다.

꼭 이런 말이 없어도 강제로 데려가려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실제로 얼마 뒤에 죽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그럼 여전히 살아 있는 사람들은 어찌된 일인가?

이때의 저승사자들은 중간점검을 하기 위해 온 것이라 보면 된다.

가. 생명이 얼마큼 남았는지,

나. 이 사람이 지옥에 가는데 여전히 지장이 없는지,

다. 혹시 미래에 예수 믿고 구원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그래서 중간점검 결과, 그 사람이 구원받을 가능성이 보인다면, 바로 사탄에게 보고가 들어가게 된다.

그러면 사탄은 그 사람을 속이도록 여러 방법들을 동원하는 데, 그 중 가장 잘 써먹는 방법이 죽은 조상들을 들먹이는 것이다.


이 방법은 2가지 목적으로 사용된다.

1. 예수 믿을 가능성이 보인다면, 그 가능성을 제로에 가깝게 만들어 버리거나

2. 그런 가능성이 없어도, 확실한 지옥자식으로 만들어 주위의 사람들까지 멸망받도록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이것이다.

저승사자가 데리고 가려는데, 그 사람이 애원을 하거나, 박박 우기거나 그러면, 선심 쓰는 체하고 죽은 조상을 들먹이며 이런 말을 한다.

“네 할머니 때문에 봐준다.”


또 이런 경우도 있는데, 꿈에 저승입구에서 죽은 조상을 만나 겨우 죽음을 면하고 살아 돌아오게 된 경우들이다.

이때도 저승사자는 비슷한 말을 한다.

“네 조상 때문에 봐준다.”


우습다. 이 말을 믿는가?

봐준 게 아니라 속인 거다.


그 결과를 보자.

당신은 예수를 믿게 되었는가? 죽은 조상을 믿게 되었는가?

누굴 더 믿고 의지하겠는가?

당연히 조상이다.

저승사자가 당신을 배나 더 지옥자식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당신을 살려줘봤자, 지금 지옥에 가나 나중에 지옥에 가나 지옥 가는 것은 변함이 없을 뿐더러

또 당신은 살아 돌아온 것에 대해 조상을 더 잘 섬길 것이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조상을 잘 섬기라고 많은 권면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저승사자가 아주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했음을 알 수 있다.



다른 얘기를 하기 전에, 죽은 조상의 정체에 대해 다시 정리를 해보겠다.

꿈에 죽은 조상이 나타나서, 저승사자가 자신을 못 데려가게 했거나, 도망치도록 했는가?


이때 죽은 조상은 2가지 경우인데,

1. 죽은 조상으로 변장한 저승사자이거나

2. 죽은 조상으로 변장한 귀신인 것이다.


그래서 죽은 조상인 척 하면서 자기네들끼리 연기를 하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거기서 살아돌아와 죽은 조상에 대해 고맙게 여겼다면,

그 죽은 조상과 저승사자는 뒤에서 당신을 바라보며 미친 듯이 비웃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저승사자를 만나 살아돌아 왔을 때, 하나님이 개입하신 경우가 있다.

이때는 예수님을 만나서 살아돌아오게 된 경우이다.

천사도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 천사라도 다 같은 천사가 아니다.

빛의 천사를 가장한 마귀들도 있기 때문이다.

정말 천사였다면, 당신에게 예수님이나 복음에 관한 언급이 있어야 한다.

아니면 극히 드문 경우인데, 주위에 정말 믿음 좋고 독실한 크리스천이 나타나 하나님을 언급하며 도와준 경우라면 괜찮다.



또 특이한 경우로서, 저승사자가 이런 말을 하고 떠나는 경우가 있다.

~년 뒤에 오겠다 또는 몇 년 몇 월 며칠에 오겠다.

아니면, 자신이 저승사자와 약속을 하는 경우도 있다.

~하면 그때 데리러 오세요 : 그러면 저승사자는 알겠다고 그때 다시 데리러 오겠다고 하고 떠난다.


자, 그러면 이 말은 믿어도 되겠는가?

저승사자라도 이 부분 만큼에 있어서는 웬만하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자의 경우에는 죽음의 사자의 자격으로 일종의 조정을 한 것으로, 선고와 유사한 효력이 있기 때문이고,

후자의 경우에는 조건을 제시하고 저승사자와 일종의 계약을 체결한 것이기 때문이다.

후자의 경우는 더 위험하다. 자신의 영혼을 판 건이기 때문이다.


이때 살 확률은 반반이다.

실제로 그렇게 데리고 간 사례들도 있다.

그렇다고 그때가 되면 다 죽는 게 아니다. 그때에 죽을 고비를 알게 모르게 넘긴 사람들도 있다.


그럼 그런 사람들은 죽을 고비를 어떻게 넘기게 되었는가?

1.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2. 누군가 당신을 위해 기도해 주었기에

3. 하나님 특별한 은총으로 - 불신자에게도 하나님의 특별은총이 개입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저승사자의 숫자에 대해 얘기해 보겠다.

저승사자가 나타날 때는 꼭 숫자가 정해져 있는 건 아니다.

한명에서 많게는 4명까지 나타난다. 숫자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나타난 저승사자의 숫자가 많을 수록, 살 확률은 희박해 진다.

혹 4명이 나타났음에도 살았다 하더라도 그 사람에게는 피할 수 없는 유예기간이 주어질 것이다.


저승사자가 나타났다고 무속인들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어리석은 생각이다.

보통 저승사자들의 레벌은 귀신들의 레벨보다 평균적으로 더 높기 때문이다.

무속인들이 섬기고 있는 신의 계급이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상위 레벌의 저승사자들보다 아래다.


이런 사례가 있다.

어떤 이를 데려가기 위해 저승사자 2명이 찾아 온 걸 보고, 한 무속인이 겨우 내보냈지만, 다시 그 저승사자들이 상급 저승사자 2명을 더 데려왔던 것이다. 그런데 무속인은 또 겁도 없이 개기다가 거품물고 쓰러지고 말았다.

이렇게 저승사자에게 개기는 무속인들은 드물다.

대개의 무속인들은 저승사자 대하는 걸 꺼려한다.


이렇듯 저승사자가 나타났을 때 무속인을 찾는 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대신 모든 신보다 높으신 하나님을 찾아라.

예수님께서는 사망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 저승사자도 예수님 앞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예전에 저승사자와 관련된 흥미로운 얘기들을 판에서 본 적이 있다.

2개만 소개하겠다.

하나는, 닉네임 쥐브라이고 글제목은 ‘23일날 다시 오겠다던 그 저승사자’이다.

요약하면, 천주교인으로, 23일날 죽을 운명이었으나 예수님 같은 분이 찾아오셔서 그 죽음의 운명을 피했다는 얘기이다.

 

글쓴님께 말씀드리고 싶다.

“저승사자를 만난 걸 보니 당신은 지옥에 갈 운명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셔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사주카페를 소개해 주셨더군요.

진짜 예수믿는 자들은 사주를 보지 않을 뿐더러, 또 그것을 사람들에게 소개해 주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주보는 것은 성경이 금하는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특별 은총으로 사셨다 하더라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때 만났던 저승사자가 훗날 또 님을 찾아와 지옥으로 데리고 갈 것입니다.”

 

 


또 하나는, 닉네임 천서방이고 글제목은 ‘대낮에 저승사자에게 귓방망이 맞은 사연’이다.

여태껏 저승사자 사례들을 보면서 이렇게 재미있었던 글은 처음이었다.

글도 재밌고 그림도 잘 그렸다.

 

그 대가로 글쓴님께 조언을 해주고 싶다.

“저승사자를 만나고 다시 살아 돌아온 것을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불경이니 조상이니 그런거 아무 소용 없습니다. 결국 그 상태로 가다간 그때 만났던 저승사자가 다시 찾아와 당신을 지옥으로 데리고 갈 테니깐요.

3탄에서 저승사자 2명이 사라지기 전에 서로 나눴던 대화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당신을 나중에 데려와도 지옥 가는 데 지장이 없는지 그리고 이런 경험을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서로 언성을 높여가며 얘기했던 것입니다.

결국 거기서 님은 나중에 지옥에 데려와도 괜찮다는 합격점을 받은 것입니다.

부디 예수님을 믿고 그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귓방망이 날린 저승사자에게 복수하는 길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총정리를 하겠다.


A. 저승사자의 모습이 외국이랑 다른 이유

- 우리나라는 대개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서방세계에서는 검은 후드를 쓴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유는 별거없다. 귀신은 사람들을 속일 때에 그 나라의 문화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잘 속이기 위해서이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저승사자가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을, 하나의 당연한 관례처럼 인식할 것이다.

때로는 검은 슈트차림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드물지만 등에 부러진 날개가 있는 경우도 있다.

외모가 중요한 게 아니다.


B. 저승사자를 만날 수 있는 경우는 죽기 전이나 꿈이 아니더라도 다양하다.

- 생사가 갈릴 정도로, 많이 아플 때

- 유체이탈을 경험했을 때

- 기절놀이 하다가

- 심한 산고의 고통을 겪고 있을 때

- 심한 마취에 걸렸을 때

전부 목숨이 간당간당 할 때다. 혹은 다른 사람의 저승사자를 대신하여 볼 때도 있다.


C. 저승사자가 만날 때 인생의 주마등이 나타날 때가 있다.

- 주마등이란 사람이 여태껏 살아오면서 행한 모든 말과, 행위와 생각들이 파노라마 형식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마등을, 저승사자가 데려가기에 합당한지 아닌지 보기 위한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틀렸다.

주마등은, 심판의 형량을 결정짓기 위해 나타나는 것이다.

사람이 죽고나서 심판이 행해지기 전에 반드시 나타나는 일이다.

꼭 죽음직전의 경험이나 죽고나서가 아니더라도, 주마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하나님께 회개기도 할 때 나타날 수 있다.

울면서 진정으로 회개기도 할 때,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여태껏 생각과 언행으로 지었던 모든 죄들을 주마등처럼 보여주실 때가 있다.


D. 저승사자가 이름이나 주소를 물을 때, 대답하지 말라는 얘기가 있다.

- 죽기로 예정된 사람들에게는 아무 소용 없는 짓이다. 차라리 예수님을 불러라.

그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아 살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건 그냥 저승사자가 당신을 테스트 해보는 것이다.

저승사자가 나타나 그런 질문을 한다면, 대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할 게 아니라, 자신이 지옥에 갈 사람이라는 것에 대해 고민해야 할 것이다.


E. 병에 걸려 임종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

- 얼굴이 굳어 있거나 공포에 질린 얼굴을 하고 임종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승사자가 데려간 것이다.

반대로 미소를 띠며 평화로운 얼굴을 하고 임종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천사가 와서 데려간 것이다.

100%는 아니지만 거의 맞다고 보면 된다.


F. 저승사자에는 흔히 명부를 가지고 있다.

- 그 명부에는 지옥에 갈 사람들의 이름들이 적혀 있다. 지옥의 명부이다.

예수의 피로 죄를 씻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

지금 당신의 이름은 어느 책에 기록되어 있는가?


G. 저승사자가 한번이라도 당신을 찾아온 적이 있었는가?

- 그렇다면 당신은 지옥에 갈 사람이다. 회개하고 구원을 받으라.


H.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 중에 저승사자가 보인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는가?

- 그렇다면 그들도 지옥에 갈 사람들이다. 예수믿고 구원을 받도록 권유한다.


(※ 혹은 말하기를, 예수믿으라고 강요하지 않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진정한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강요하지 않는다고 진정한 기독교인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여전히 예수를 믿지 않고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만 하다가 죽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이 그냥 그렇게 죽는다면, 지옥에서 당신은 그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니였음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은 그 친구를 이를 갈면서 영원토록 저주하게 될 것이다.)


I. 병이 들거나 아니면 수한이 차서 죽어가는데, 저승사자가 보인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는가?

- 시간이 없다. 빨리 예수 믿고 구원받도록 힘써야 한다.

이것은 꼭 저승사자가 보이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 모든 불신자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J. 독실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도 저승사자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 이건 겉으로는 독실하게 보였을 뿐, 실제로는 독실하지 않은 기독교인이다. 아직 회개하지 않은 죄가 그 사람에게 있다. 만일 한 사람이라도 용서하지 않는 죄가 있다면, 지옥에 가게 된다.

그 기독교인에게 회개를 열심히 하라고 권유한다. 용서해줄 사람이 있거나 용서받을 사람이 있다면, 여건이 주어지는 한 해야 한다.


K. 교회다니는 데도 저승사자가 나타나 데려가려 하는 경우가 있다.

- 교회 다닌다고 구원받는 게 아니다. 예수를 믿고 제대로 신앙생활 해야지 구원받는다.


L. 저승사자를 예수의 이름으로 쫓아낼 수 있는가?

- 저승사자는 귀신과 좀 다르게 봐야 한다. 귀신은 예수이름으로 충분히 내쫓을 수 있지만,

저승사자는 말 그대로 使者로서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죽기로 정해진 사람을 데리러 온 저승사자에게 그런 축사는 별 의미가 없을 것이다. 다만 시간은 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간점검을 하러 온 저승사자들은 예수이름으로 쫓아내는 게 가능하다.

그래서 일단 시도는 해보는 게 좋다.

만일 죽기로 정해진 사람을 데리러 온 저승사자를 만나서 내쫓고 싶다면, 차라리 생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M. 저승사자와 맺은 조정과 계약을 어떻게 파기할 수 있는가?

- 간단하다. 저승사자보다 높은 신 곧, 신 중의 신이신 예수님과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그러면 귀신과 저승사자와 맺은 모든 조정과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


N. 저승사자가 낫이나 채찍을 손에 든 경우가 있다. 왜 일까?

- 채찍은 사람의 영혼을 휘둘러 감아채서 데리고 갈 때 쓰이는 것이고,

낫은 사람의 영혼을 찍어서 데리고 갈 때 쓰이는 것이다.


O. 자살하기 전의 사람들에게도 저승사자가 눈에 보일 때가 있다

- 예를 들어, 투신자살하려는 자가 밑을 보자 저승사자가 쳐다보고 있었다는 사례도 있다.

또는 자살하기 며칠 전이나 몇주 전부터 저승사자가 그 사람을 따라다니는 경우도 있다. 


P. 대참사가 일어나기 전에 저승사자가 떼거지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 참사가 일어나기 직전 또는 며칠 전부터 많은 수의 저승사자들을 보게 된다면, 사람들에게 미리 경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Q. 죽은 조상이 나타나 가자고 말한다면

- 죽은 조상으로 변장한 저승사자이다. 속지 마라.


R. 죽은 조상이 나타나 도와 주었다면,

- 이것도 속이는 것이다. 예수를 믿지 않고 조상을 잘 믿고 섬기도록 하기 위한 술책인 것이다.


S. 죽은 조상과 저승사자가 서로 다투었다면,

- 지네들끼리 연기하는 것이다.


T. 돌아가신 가족이 예수 믿지 않았는데, 저승사자가 지옥으로 데려갔다고 말하는 것에 언짢은 분들도 계실 것이다.

- 그러나 중요한 건, 지금이다. 바로 지금, 당신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그리고 또 하나, 지옥에 있는 당신의 조상들이 정말로 당신에게 한가지 바라는 것이 있다.

그건 지상에 아직 살아있는 가족들만이라도 모두 구원받기를 정말로 원한다는 것이다.

그들 중 어떤 이도 자신처럼 지옥에 오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돌아가신 조상들을 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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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를 무서워하지 마십시오.

대신, 크신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던 예수님께서, 사망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계시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혹시 복사하실 분들은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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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탄,마귀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건,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간다." 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오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은 그것이 진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진리가 불신자에게 전해졌을 때, 자기네들끼리 비상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도록 많은 방해공작을 하는 것이죠.

 

 

여기 댓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원에 관해, 얼마나 방해공작이 심하고 영적전쟁이 치열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마귀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자칭 기독교인이라 하면서 그 방해공작에 동조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암튼 모두가 예수믿고 구원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영분별의 은사가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일부 댓글 중에는 정말 귀신들린 사람들의 댓글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댓글 300개 중에 삼분의 일정도는 한 사람이 도배한 겁니다.

 

 

 

추천수91
반대수345
베플메탈갓|2012.01.20 07:42
오~ 개독들 ㅅㅂ 전도 조카 싱그럽게 신선하다?
베플ㅋㅋ|2012.01.20 10:02
아 미치겠네 잘보다가 갑자기 예수 어쩌고 개드립나오네 ㅋㅋㅋㅋㅋ 등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 그냥올린짤이 이런 반응이 나올줄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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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사키|2012.01.20 13:44
ㅋㅋㅋ 한마디로 예수 믿어라 이거아냐 짜집기 작살이네 미친 개독 ㅋㅋㅋㅋ 잘 읽다가 예수 나오길래 스크롤 쫙 내렸다. 쓰레기 같은 개독 이제 저승사자에 예수까지 갖다 붙이냐 ㅋㅋㅋ 개독의 대가리 굴리는거의 한계는 대체 어디란 말이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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