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김옥빈과 각 분야의 개성과 똘끼 충만한 실력파 멤버들이 뭉쳐서
락밴드를 결성하는 솔직담백한 과정을 보여주고있는 OK PUNK인데요..ㅋㅋ
이번에는 방송에서만 보던 그들의 음악적 에너지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기회가 있었습니다 ![]()
바로 지난 19일 홍대 V홀에서 열린 OK Punk 쇼케이스 행사에서 말이죠~
프레스킷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 것은 바로
김옥빈의 안정적인 보컬이 돋보인 곡 Ugly!
본래 2NE1이 부른 이 곡이 오케이 펑크만의 느낌 충만한 곡으로
재탄생한 순간이었는데요.
예상치 못했던 건 김옥빈의 보컬력이 상상 이상이었다는 거~!
백코러스로 쾌남 이현송과 키보디스트 김현우가
보컬을 받쳐주니 훨씬 매력적인 하모니가 만들어졌죠.
공연을 마치고 멤버들이 한 사람씩 나와
쇼케이스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한 건 밴드의 꽃, 보컬 김옥빈이에요.
이날 전체적으로 블랙톤에 목 부분의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시크한듯 귀여운 룩을 완성시켰더라고요. 블링블링!!
중성적이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함께 선보인 그녀!
역시 패셔니스타 >_<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는 맏형(혹은 오빠) 데빈의 등장!
탈색 후 부드러워진 인상 덕분에 더 멋져 보입니다
의상 디자인이 무척 독특한데 데빈만의 기럭지로 훌륭하게 소화했습니다+_+!
오케이 펑크 멤버의 진정한 똘끼 아이콘 이태선!
팀 화보 촬영 때 조커를 연상시키는 메이크업을 생각하면
이날은 제법 얌전했던 편…-ㅅ-;; 하지만 미친 똘끼는 사진 포즈와 패션 센스로
유감없이 발휘됐습니다. 주홍색 바지와 땡땡이 블라우스가
잘 어울리는 남자~ 후후후
기타 및 코러스 담당인 ‘산적같은 슈퍼마리오’ 이현송!
이날 그의 포인트는 의상보다는 헤어에 있었던 듯.
부드럽게 말린 브라운 컬러 펌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팀의 귀여운 막내, 드러머 슬옹이의 의상은 그린 컬러가 뽀인트?
톡식 때 이후로 많은 누님들이 잠을 설치고 있죠ㅠ
취재진의 특별 포즈 주문이 쏟아지자 그만의 독특한 포즈로 화답했답니다~ㅎㅎ
오케이 펑크 키보디스트 김현우의 모습도 결코 예사롭지 않습니다.
살짝 돋보이는 썩소와 므흣한 포즈를 보니
뒤늦게 오케이 펑크에 합류한 당신도 한 성격 하실 거 같네예~
마지막으로 등장한 멤버는 스키조에서 맹활약 중인
오케이 펑크의 프로듀서 허재훈이었죠.
김옥빈의 조금은(?) 특별한 그 분~
그들의 음악을 멋지게 만들어주는 듬직한 존재입니다.
매력 포인트는 서글서글한 웃음이군요!
이날의 특별한 세레머니! 바로 쇼케이스 시작 전에 미리 나눠줬던
맥주로 “오케이 펑크 파이팅”을 외치는 건배식이 있었답니다.
맥주 캔 따는 소리와 함께 울리는 건배 제의!
곧이어 쉴새 없이 쏟아지는 기자 분들의 질문에도
오케이 펑크 멤버들 거침없이 대답했답니다.
질의 응답 내용 중 다양한 장르에서 모인 친구들인 만큼
각자의 장점으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준다는 답변이 인상적이었어요
앞으로 디지털 싱글 앨범 작업과
오는 2월 18일 펑크록미니페스티벌 공연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게 될 오케이 펑크 멤버들. 이렇게 다양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오케이 펑크’라는 이름 아래 서로 뭉쳤답니다..ㅎㅎ
앞으로 남은 방송 기간 동안 더욱 더 멋진 모습을
보게 될 것 같아 자꾸 기대된다는..ㅠ
매주 목요일 9시, 12시 Mnet에서 하는
OKPUNK 만나보세요..!ㅋㅋ
공식트위터 www.twitter.com/ok_pu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