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렌트카 회사를 다니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현재 영업(홍보전담반)팀장이구요.
로고하나가 기업을 좌우한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허나 저희 이사님께서는 마크 변경은 의미없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고 계시구요,
이 로고가 제일 괜찮다. 로고 바꾸면 명함도 바꿔야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 로고 안에서 해결해 보았는데도 설득이 되질 않네요.
현재 저희 렌트카회사의 로고입니다.
로고의 의미는 JK(장기 이니설)를 합쳐놓은것이구요.
근데 이 로고는 너무나도 현대자동차 로고와 비슷하고 동그란 틀 안에 갖혀있습니다.
어디서 로고를 디자인 하셨습니까 라고 여쭈었더니 간판회사에서 간판 맞추면서 그냥 해줬다라고 하시네요.
제가 바꾸자하는 로고입니다.
일단 기본 틀이구요. 입체적으로 갈생각에 있습니다.
JK 끝부분을 데쌍트 메이커와 같은 스타일로 화살표로 넣을생각도 하고는 있습니다.
이 로고가 성곡적으로 확정이 된다면
저희 렌트카들의 차량 뒷유리에 스티커로 붙일 생각이구요.
고객들은 렌트카라는것을 알리고싶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정하여 장기렌터카 대신 CAR RENTAL SERVICE라고 영어로 바꾸었구요.
여러분 이사님의 생각을 바꿀수있는 좋은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