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비스트' 멤버로써 무대에 선 것 같은 현승
요즘은 맨날 현아랑 야한 춤 추는 것만 봐서 그런지 오늘따라 엄청 점잖아 보임ㅋㅋㅋㅋㅋㅋ
난 원래 비스트 잘 몰라서 비스트하면 기광이나 윤두준이 전부였는데
요즘 현아를 하도 만지고 야한 춤 추는 멤버로 현승이 인식되서 이렇게 보니까 낯설기까지 함ㅋ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남자들 사이에 있으니까 트러블메이커 때보다 훨씬 남자다워 보임ㅋㅋㅋㅋㅋ
멋있네.... 그냥 이런 컨셉만 하지....
좀 선입견? 같은 게 절로 생겼는데 이번 시상식 보고 이미지 되게 달라짐ㅋㅋㅋㅋ
이렇게 의젓하고 점잖은 캐릭터였어?
그와중에 옆에 양요섭 표정ㅋㅋㅋㅋㅋ
이제 팬들 속상하게 하는 그런 춤 고만 춰여....
수상을 축하함요ㅎㅎㅎㅎㅎ
앞으로 비스트 활동하면 현승을 주의깊게 봐야겠어..
볼수록 매력적이네...
출처 -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