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
내가 20년 인생살면서 판이란 것도 써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남친은 물론이고 주위에 남자사람의 존재가 없기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
사건의 발단은 친구집에서 잉여잉여를 하고있는중이였음
친구의 사진을 보다가 친구가 웃긴게 있다면서
퐐로미 퐐로미 하라는 거였음
다른방으로 데려가더니 중2때 남자친구랑 쓴 교환일기를 보여준다는 것이였음
나는 까짓거 얼마나 웃기다고 ㅋ
하고 생각하고 봤음
그런데
이건 ![]()
손가락이 펴지지가않았음..
내친구가 이런 글을 썼다는 게 ...흐흡
친구야..
이긋이..므읏이냐..
그럼 오글주의보내리고
사진공개하도록하겠음 ><
3
2 오올 나도 이거 해보고싶었는데![]()
1
하..서곡의 일부일 뿐임..
예의상 남친의 이름은 해골로 가렸음
oh oh 패기넘치는 my friend...★
좌기..
도자기도아니고
좌변기도아니고..
좌기..
남친과의 답글놀이..☆
쥐랄 ㅋ
이것이 마지막 클라이막스
...
장문의 편지임
나는 이걸보고 호흡곤란이왔음![]()
좌심방..좌심실..
내친구는 생물학도가 아님
호텔관광 입학함
이제 끝 the end
이제 나는 친구가 끓인 오동통 라면을 먹으러가야겠음
그리고 10대 이야기니까 여기에올렸음
문제는 없겠지![]()
이제 나는 사라지겠음 슈슈슉
![]()
마지막으로
스릉흔드..여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