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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아줌마 입니다.저의 억울한사연좀 들어주세요

철인아줌마 |2012.01.20 22:32
조회 513 |추천 18

처음 2007년 5월20일 적은인원으로 시작해 개인콜택시 기사들하고 밤잠을 설치며 지금의 콜택시가 설립 되었습니다.


8명의 인원으로  함께 열정적으로 헌신을 하며 순간순간 힘은들었지만 앞으로의 희망을 바라보며 달려왔습니다.


특히 나는 야간을 18시간~때로는 20시간을 여자인 나로서는 감당하기 힘든일들을 전체사무실 운영을 맡아오며
방송인,상담원 여러가지 1인4 역할을 해온 실장이였습니다


저는 지체장애3급입니다 어느누구보다 헌신을 해오며 지금의 콜택시가 운영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콜센타 대표자는 도봉구 사는 ㅁㄱㅅ이며 단체의 팀을 만들어


외부에서는 남자실장과 팀장으로 임원이 구성되어 일을해왔습니다.


꼭 성공할것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쓰러지며 일어나고 또 쓰러지며 일어나서 콜센타의 자존심을 지켜주었습니다.


2009년 11월1일 적자로 들어서면서 폐업을 하려고 했지만 급여를 40만원 2년간 반납해오며 줄여가고 아껴쓰고
다시한번 일어설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정신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흑자가 되어 약간의  숨을 돌려 더 신나게 일을 해왔습니다


2010년 9월 직원이 없어 대표부인 ㅂㅇㅅ 여사와 같이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심술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성격이 그러려니 하고 내색을 안하고 그냥 내일만 열심히 해왔는데 갈수록 심했습니다.

심지어는 전달사항 내용을 이야기 하면 무시하고 쌀쌀맞게 하고는 했습니다


배려라는건 전혀찾아볼래야 찾을수도 없고 심지어는 사무실에 녹취까지 하며

녹취된 부분을 즐기며 사생활을 침범하기도 했습니다.

청소하다 녹음기를 발견.

이해가 안되 물어보니 화를내기 일쑤며 계속 다른녹음기로 또녹취하고 심리적인 압박감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기까지 했습니다.


야간을 서로 교대하자고 하면 건방지게 명령한다고 하고 대표사모를 대접안해준다고 구타까지 했습니다.


대표 부인은 자기가 하는일은 다옳은것이고 실장인 내가 하는일은 종업원 주제에 까불지말라고 여러가지

폭언으로 1년이 넘게 정신적으로 사람을 괴롭혔습니다.


심지어는 내가  반찬을 해놓으며 그다음날 쓰레기통에 버리기까지 하며.

내물건은 던져놓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래도 참고 얘기를 안했습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되어버리니 이제는 대표부인 본인이 해야되겠다고 억지를 부리며 난동을 부리기 까지 하며

10월7일 입출금 장부를 내놓으라고 얼굴에 물을뿌리며 장애자인 나를 밀어

손가락 관절과 뼈가 부러져 손가락에 쇠를 박는 수술까지 해야되었습니다.

외부로 알려지면 상황이 안좋을것같아 아무에게도 말을 못했지만

대표자인 ㅁㄱㅅ는 알고있으면서도 역시나 쉬쉬했습니다.


그래도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었으며  퇴원하고 바로 다시 야간으로 일을 나와 작업을 하면서 워드를 제대로


치지를 못해 대표부인 ㅂㅇㅅ 한테 야간을 해줄것을 부탁 했습니다.

그러면서 병원에나 쳐 박혀 있지 뭐하러나와서 생색내냐는 말도 하고

갑자기 전화기로 머리통을 4대를 순식간에 내리쳤습니다

전화기가 부러지니 다른전화기로 때리며 멱살을 잡고 흔들려 양쪽팔을 많은 상처를 내었습니다


임원진 ㅁㅌㅅ 실장과 팀장 ㄱㅍㅈ을 사무실로 불러 나의 사연을 털어놓으니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사모를 욕을하고 고발하라는둥 병원에 입원하라고 크게 걱정을 해주는듯 하더니

그다음날 대표사모 ㅂㅇㅅ 한테 살살거리며 이일을 쉬쉬하고 갔습니다.

그래도 기사들에게 실망을 주기싫어 다시 더 열심히 맡은바 충실했습니다.

여러차례 다시 폭행과 폭언을 하고 이제부터는 대표부인 본인이 이 일을 맡아서 하겠다고 하면서  생색내지말고

꼴리는 대로 나오고 싶으면 알아서 하라고 고함을 치고 했습니다

심장이 멎는것같고 내가 지금까지 고생하고 헌신하고 어떤 보상도 없이

4차례 구타와 폭행을 당하고 이러다가는 안될것 같아 그동안 일을 식구들 한테 알리니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할수없는짓들을 했다고 분하고 억울하게 당할수 없다고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현재 머리 MRI 찍어보니 3개월전에 전화기로 맞은 곳이 아직도 피멍이

고여있으며  손가락은 지금까지 재활치료를 해도 사용 하지를  못해 다시 재수술을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처음 시작한 기사몇명도 분노에 차고 이럴수는없다고 사람으로 할짓이 못된다고 항의했습니다

경찰서에 고소하고 금융감독원에 그동안 못받았던 퇴직금을 신고했습니다.


어떤사과도 없으면서 고소를 취소 해달라고 하며 금융감독원에 신고한것도 취소해달라고

요구만 하면서 오히려 대응하려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일을 알고도 모른체했던 문정동에 살고있는 ㅁㅌㅅ실장과 ㄱㅍㅈ...

온갖폭행,구타,폭언으로 나를 쫒아내고

현재도 어떠한 사과한마디없이 아무렇지않게 일을하고 있는 ㅂㅇㅅ 에게 피해를 보상 받고 싶습니다.


현재 낮에는 대표부인이 근무하며 밤에는 대표가 근무하고있습니다.

4년이란 시간넘게 고생해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니 이제는 나의 헌신적 열정적인 피와땀을 헌신짝버리듯했으며

같은동내 살고 있는 ㅁㅌㅅ실장도 같이 이일에 합류해 온갖 이간질로 결국 나를 비참하게자존심을 짓밟아버렸습니다.

그동안에 대표는 이런 헌신적인 수고를 알면서도 부인이 한짓을 지켜만보고 미안하다고만 했습니다.

이런부분을 제대로 처리못하고 그 어떤 중심못잡고 부인한테 질질끌려 다닌 대표도 한심스럽습니다..

나는 최선을 다해 세*콜 택시에 올인하여 몸이 망가질정도로 열정을 다했는데 결과과 이것였던것인가?

추천수1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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