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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사건* 어떻게 걸려도 이런남잘 사랑했을까 (1) ★★★★★

힑핡힑 |2012.01.20 23:42
조회 12,574 |추천 28

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살 고졸 직딩 여자 입니다.

 

 

 

 

저도 음슴체 써도될까요 .... ?

 

지금 이심정으로 음슴체는 쓰기싫지만

 

나만 딱딱하게 다나까 쓸순없으니까

 

오늘 대박적인 사건으로 충격을먹어서  음슴체가 하고싶음.

 

내가 오늘 충격을 먹은일은 마지막편에 알게되겠슴당 ~~~~

 

언니들 끝까지 꼭 끝까지 봐주세요

 

나 이제 졸업하고 걔네랑 쌩깔생각이니까 이거 정말 맘잡고 씀

 

난 다른언니들판을 많이 바왔는데 스크롤압박 짱짱 내용 놀람 

 

그래서 난 스크롤압박흐흐  내용짱 인 판을 써보겠음.

 

 

 

그럼

 

 

 

start ~~~~!!

 

 

 

 

 

 

 

 

 

 

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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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

 

 

 

 

 

 

 

 

 

 

 

 

 

 

 

나는 별로 이쁘진 않지만 남자를 밝혀서 부끄 남자를 많이 사겼음

 

 

그러다 고등학교에 입학을했음

 

 

우리반에 복항생 언니들 두명이있었음.... 아........난 왕소심소심소심소심 A이기때문에

 

처음엔 언니들 눈치를 봤음... (속으로만 욕하고)

 

그 언니들은 엄청 깝쳤음 지들이 우리보다 나이 1살 더 많다고....

 

 

그러다가 3 월 4월이 되었음.

 

 

그 두언니들이랑 조금은 말을 텄음. 하지만 언니들이 너무 깝쳐서 싫어했음.(속으로만..통곡)

 

 

그러던 4월말쯤 언니들이 내 친구1에게 남소받을꺼냐 물어보고

 

친구1이가 안받는다니까 나에게 남소 받을꺼냐 물어봤음.

 

난 뭐라고 했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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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call♥  (나 남자 좋아한다니깐요 파안) 나보다 한살 연상이였음.

 

 

그러다 고1 극기훈련을 갔다왔고 갔다온날 그 소개남을 만났음 .

 

저위에 잠깐 언급되었던 친구1이와함께

 

 

학생들의 쉼터 맥호날흐에게 만나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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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내스탈 아냐........

 

그옆에 친구는 더더 아냐 ............................ 나님 솔직히 실망했음.

 

 

 

나중엔 그 친구1이랑 못생긴남자 love love  흐흐흐///////

 

친구1이가 못생겼다는 생각은 하지마셈. 나보다 예쁘고 여신이라고 칭함.

 

결국 나중엔 헤어졌지만 ㅠㅠ

 

 

 

 

그래도 나님은 외로웠음 5월달에 그 남소남과 사귀기로했음

 

이제부터 그 남소님을 (쓔뤡) 이라고 부르겠음.괜찮음?  ..뭐 괜찮겠지똥침

 

 

음.... 그 쓔뤡은 생긴건 그닥이지만 매력이? 최고야 .....

 

난 쉴틈없이 그 쓔뤡에게 빠져들어갔음.. 하 .............................

 

그때 그랬음 안됬어...

 

 

나님 남자좋아한다 하지않았음 ? 응... 그래서 많이 사겼음. 근데 100일을 넘긴 남친이 없었음

 

하지만... ? 쓔뤡과는 무려 944일을 갔음..... 힛.... 그래서 기억에 더 남을지도.....통곡

 

 

쓔뤡가 100일이 되었음 . 나는 고1이였음 . 나님 그댄 알바도 안했음.

 

그래서 머니가 없었음. 쓔뤡은 나에게 평소와 똑같이 그냥 놀자했음.

 

 

나님 평소엔 친구1이랑 그의 남친과 같이 2:2 데이트를 주로 하고놀았음.

 

일주일에 4~6일.... 거의 매일 놀았다 칭해도 됨...

 

그냥 노래방가고 밥먹고 집 gogo 하는 생활이였음

 

 

 

엄마에게 맨날맨날 하루에 돈타써서 죄송함...그때생각하면 너무 감사함

 

 

나 불효녀라고 생각안해줬음 좋겠음...... 나 고2때 알바해서 알바비받으면

 

엄마에게 조금이나 소소한 돈 조금씩 매달 챙겨드렸음.

 

이제 직장가졌으니까 조금씩 용돈드리며 엄마에게 부담안주려고

 

결혼자금으로 돈모으고있음 (벌써부터 ?? 누구랑 ?? ..............나랑 결혼할남자 없나메롱)

 

 

 

아 말이 딴데로 샛음

 

아 평소대로 놀자해서 난 친구1커플이랑 놀았을때처럼

 

노래방가고 밥먹으러 갈줄알았음. 하지만 그게 아니였음

 

나님이 뭐 한개 말해주겠음. 나님 눈치 진짜 빠름... 눈치 100단 ? nono  더높음

 

어느정도였나면 취업면접볼때 면접관님이 저에게 이런말을 하셨음

 

눈치빠르세요 ? 여우짓잘하세요 아님 곰짓잘하세요 ?

 

그정도로 난 그 면접볼때도 눈치있게 행동을 하였음.... 눈치를 보며 ㅋㅋㅋ

 

 

 

나님 쓔뤡이랑 인근 대학을 갔음 그냥 놀러... 쓔뤡이 갑자기 가자해서 갔음

 

대학 벤치에 앉았음 . 으흠 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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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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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함을 뒤졌음. 헑 친구들과 문자를 했네 ? 언제올꺼냐네 ? 준비다했다네 ?

 

역시 그렇지 여기와서 이렇게 벤치에 앉아만 있을 사람이 아니였음....

 

쓔뤡이 뭐 봤냐 물어봤음 난 아무것도 안봤다했음 .

 

그래 ....난 모른척했음. 첫100일이라 망치고 싶지 않았음 . 나 착한뇨자 ? 똥침

 

 

 

 

쓔뤡이 준비해준건 그때 쓔뤡은 18살이였으니까 ... 그냥 소소하게

 

노래방빌려 촛불하트 , 풍선 가득 이였음. 하하하핡 기분좋았음

 

(나님 그땐 정말 순진하고 조금한거에 기뻐하고 좋아하고 쓔뤡과 함께라면 뭐든 좋은

그런 아련아련한때가 있었음 지금은 그런거 줘도 안받아 .... 오빠 동생들 죄송해요통곡)

 

 

 

그 노래방안에는 쓔뤡의 친구 4명? 5명 ?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 나이먹었나봐 통곡)

 

친구들이 노래도 불러주고 분위기를 띄어줬음. 난 정말 기대도안했는데 해줘서 기분좋았음

 

그렇게 쓔뤡과 나의 백일은 끝이났음.

 

쓔뤡의 친구들이 바닥에 널리고널리고널리고널리고널리고널리고........ 하.... 널리던

 

풍선들을 줄에묶어 대롱대롱하게 해줬음.

 

거기가 쫌 번화가였음 사람들이 다 쳐다봤음. 나님 그땐 정말 순진해서 쪽팔린지 모르고 으쓱으쓱했음

 

신호를 건널때였음 여자둘이서 와 나 저풍선 가지고싶다 달라할까 ? 막 이런소리를 듣고 혼자 흐뭇흐뭇방긋

 

쓔뤡과 그의 친구들은 날 친히 안전하게 택시태워서 택시기사아저씨에게

 

조심히 데려다 주세요 ~~ 하고 날 데려다 줬음.

 

그날 하루 난 처음 100일을 마지하고 그런 파티도 받고 기분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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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내용 짧았지요 ... ?

 

너무 오래전 일이라 생각이 안나요

 

내 머릿속 뇌를 쥐어짜면서 썻음 . 그래도 그당시엔 나한테 기억에 남는일이였는지

 

대화 내용까지 몇몇 대충 기억이남 ...

 

 

 

 

 

언니들 마지막이 기다려 지지않아 ? 빡치기 싫다고 반대누르지 말아줘

 

어떻게 이런 쓰레기가 있나 싶은걸 말해줄께....

 

진작부터 한번 판에 올려보고 싶었는데 오늘 정말 큰 계기가 있어서 큰맘먹고 올려용

 

이뿌게 봐주이소쪼옥쪼옥쪼옥쪼옥쪼옥

 

다음은 무슨 내용일까....

추천수2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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