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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임신했어요

|2012.01.21 21:01
조회 20,867 |추천 6

안녕하세요

 

올해로 23살입니다.

 

남자친구도 23살 동갑,  군인이고 이제 전역 두달 남았어요 .

 

연애는 삼년째네요.

 

이제 한달정도 된거 같아요.. 아직 병원은 안가봤지만... 대충 그정도됬을꺼같네요.

 

테스트기로 어제 저녁 8시쯤했구요.. 두줄이었고

 

생리는 예정일이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없는걸보니 거의 확실한 임신인것 같네요...

 

남자친구는 무조건 낳자는 생각이구요 저도 지울생각은없지만 한편으론

 

마음이 무겁고..걱정도 많이되네요

 

나쁜쪽으로도 생각해봤지만 남자친구는 절대안된다그러고 걱정만해주네요.:)

 

남자친구집에는 자주 가는편이고 어머니아버지도 잘해주시는 편이구요 ,

 

남자친구도 저희집에 몇번인사는 드렸지만

 

엄마아빠께서 아직은 확실하지않으니 좀더 시간이 지나고나서 보자 하시는쪽이세요 ,

 

남친이 제대를 하고 나서 말씀을드려야할까요..

 

지금말씀드리기엔 좀 그래서요 -...

 

전역하고나서 말씀드릴 생각인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

 

고운맘카드? 발급받는 방법도 가르쳐주시면 감사드릴께요..

 

추천수6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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