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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1) 분명히 존재하는 천국과 지옥

star light |2012.01.21 22:20
조회 151 |추천 0

지옥(1) 분명히 존재하는 천국과 지옥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비아돌로로사

 

우상의나라 인도에서 300만명의 인파를 모은 세계최고의 권능! 세계의 가장 중심지인 미국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여개국을 상대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세계최고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살리고 기독교로 개종시키고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권능의 목회자!

 

지옥(1) 분명히 존재하는 천국과 지옥
 
이재록 목사 | 2000-11-26 | 눅16:22-26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두움을 버리고 빛 가운데 거할 수 있도록 오늘부터 몇 주간에 걸쳐 지옥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증거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 시간으로 천국과 지옥의 구조 및 천국에 속한 윗음부는 어떠한 곳인지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1. 분명히 존재하는 천국과 지옥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이 죽은 후에는 반드시 심판을 받아(히 9:27) 천국이나 지옥 중 어느 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런데 아담 이후로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인류 가운데 한 사람도 결코 지옥에 가지 않기를 원하시는 것이 바로 우리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로마서 5:7-8을 보면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독생자 아들을 화목 제물로 주심으로 증거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곧 흠도 점도 없으신 독생자 예수님께서 죄인 되었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이를 믿고 빛 가운데 사는 사람은 누구나 구원받도록 천국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에 대해 이야기하면 무관심해 하거나 '과학이 발달했는데 그런 말을 어떻게 믿느냐?' 혹은 '당신이 천국이나 지옥에 가 보았느냐?' 하며 반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천국에 대한 소망이나 지옥의 두려움이 실감나게 마음에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고 범죄하면서 어두움 가운데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2.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본교회 대부분의 성도님들은 하나님께서 분명히 살아 계시며 천국과 지옥을 말씀하시는 성경 66권이 분명히 참인 것을 확실히 믿고 전파할 수 있습니다. 교회 개척 이래 끊임없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진리에 대한 무수한 증거들을 성도님들이 직접 목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중한 질병이라도 깨끗이 낫게 하시며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앉은뱅이가 걸으며 바다의 짠물이 단물이 되게 하시고, 바람과 파도가 잠잠하며 별이 이동하는 등 천기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화기(火氣)나 치명적인 독극물의 독성 그리고 연탄가스와 같은 무생물도 주의 이름으로 명하면 물러가는 하나님의 권능을 무수히 경험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4:11을 보면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서 나타낼 수 없는 하나님의 권능이 따를 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사람이요, 그가 증거하는 말씀이 참되신 하나님의 말씀인 줄을 믿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람을 통하여 권능을 나타내시며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본교회에서 증거되는 지옥에 관한 말씀을 통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사후의 세계인 영적인 세계에 대해 궁금하게 여기고는 있지만 사람의 능력만으로는 밝히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을 통해서 부분적으로는 알 수 있지만, 오직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는 성령의 감동하심 가운데 풀어지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깊은 영계의 말씀을 증거할 때에 천국과 지옥을 분명히 믿고 오직 빛 가운데 거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3. 영의 세계인 천국과 지옥
   구약 성경을 보면 야곱이나 욥과 같은 믿음의 선진들은 자신들이 죽으면 음부로 가게 되리라고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람 모세를 대적한 고라의 무리도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산 채로 음부에 빠졌다 했습니다(민 16:33).
   본문 누가복음 16:22-26에도 부자와 나사로가 죽어서 음부에 간 것을 기록하고 있는데 두 사람이 거하는 곳의 형편이 서로 전혀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자는 불꽃 속에서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는 반면, 나사로는 부자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안식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다시 말하면 부자가 간 곳은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요 나사로가 간 곳은 천국에 속한 윗음부인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단순히 천국이나 지옥도 각각 하나의 동일한 공간으로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여러 가지로 분류되어 나옵니다. 정녕 구원받은 성도들이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마음에 할례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은 만큼 새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 가까이에 거하게 되지요. 그렇지 못한 만큼 믿음의 분량대로 3천층, 2천층, 1천층, 그리고 구원만 간신히 받은 사람이 거하는 낙원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나 악한 영들이 갇힌 곳에 대해서도 역시 음부라 하기도 하고 불못이나 유황못 그리고 무저갱이라고도 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이는 바로 천국이 단계별로 나뉘어져 있는 것처럼 지옥 역시 얼마나 이 땅에서 악을 행했는가에 따라 거하는 곳이 서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어떻게 생겼는지 쉽게 이해하려면 마름모꼴인 다이아몬드 형태를 떠올려 보면 됩니다. 마름모(◇)를 가로로 반을 자르면 위에는 바로 놓인 삼각형(△)이 되고 그 밑에는 거꾸로 세워진 삼각형(▽)이 나오게 되는데 위에 있는 삼각형을 천국이라 하고 아래에 있는 삼각형을 지옥이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영의 세계는 세상에서 토지 경계를 정하는 것처럼 한계를 그을 수도 없고 그 형태를 단정지어 말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육의 한계를 가진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의미하는 위의 삼각형에서 꼭지점 부분이 새예루살렘이 되고 제일 아랫부분이 윗음부가 되며 위로 갈수록 더 좋은 천국이 위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반면에 위의 삼각형과 대칭인 아래에 있는 삼각형(▽)을 보면 위의 제일 넓은 부분이 아랫음부가 되며 아래 꼭지점에 가까워질수록 더 깊은 지옥이 되는데 그 꼭지점이 누가복음이나 계시록에 나오는 무저갱 곧 가장 깊은 지옥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4.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와 천국에 속한 윗음부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위의 삼각형과 아래의 삼각형 즉 천국과 지옥은 서로 인접해 있는 것이 아니라 육으로는 측량할 수 없는 거리로 떨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천국과 지옥에 거하는 영혼이 서로 오고갈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본문의 부자와 아브라함이 서로 대화하는 것처럼 서로 보거나 대화는 나눌 수 있지요. 이는 오늘날 과학이 발달하여 인간의 능력으로도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화상으로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땅에서는 육의 한계가 있어 불가능한 것이라 해도 영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어서 아무리 거리가 멀다 해도 영으로 그것을 뛰어넘어 나사로가 평안히 거하는 것을 부자가 볼 수 있었고 아브라함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었던 것입니다.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와 달리 이곳 윗음부는 천국에 속한 장소입니다. 그런데 이 윗음부의 역할은 각각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마다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앞으로 구원받을 영혼들이 윗음부에 거하면서 대기하고 있었으며. 윗음부를 관리했던 사람이 바로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선지자이므로 본문에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있다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주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윗음부에 있는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낙원에 들어가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됩니다.
   요한복음 14:2에 보면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하신 말씀처럼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부활 승천하신 후로는 낙원에서도 제일 가장자리 부분에서 대기하면서 인간경작이 다 마쳐진 후 각자의 처소로 흩어져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도 구원받은 영혼들이 죽었다고 해서 곧장 낙원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3일 간을 윗음부에 거하다가 낙원에 들어가게 됩니다.
   혹자는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면 아담 이후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태어났을 텐데 그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만한 공간이 있겠느냐고 말하기도 하지요. 낙원만 해도 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공간이 매우 넓으며, 그 곳에서 선지자들로부터 영의 지식들을 배우게 됩니다. 우선은 영의 세계에 적응하면서 기본적인 것들을 배울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이렇게 구원받은 영혼이 낙원에 들어가기 전 3일 동안 임시로 머물면서 적응하는 대기 장소가 바로 윗음부인 것입니다.
   다음 주에 이어서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문 누가복음 16:22-26에 보면 부자가 세상에 있을 때 지옥을 믿지 않다가 결국 타오르는 불꽃 속에 떨어져 자신의 어리석음을 후회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고통 속에서 부자는 아브라함에게 부탁하기를 나사로를 다시 살려서 자기 형제들에게 보내어 그들은 이 지옥에 오지 않도록 알려 달라고 하지요. 그가 만약 어떤 말을 형제들에게 전할 수 있었다면 "내 형제들이여, 너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 결코 이 무서운 지옥에 오지 말라" 하고 애절하게 당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 돌아 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국과 지옥을 먼저 믿은 우리가 대신하여 열심히 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 자신 또한 세상을 사랑하고 범죄하여 그 무서운 불 가운데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여 천국 중에서도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새예루살렘에 더 가까이 들어가야 하는 것이지요.
   오늘 말씀을 통해 거룩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또 많은 영혼을 전도하여 구원받게 한 일꾼으로서 새예루살렘에 들어가 영원히 거하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기적을 기다린 도시 뉴욕!!!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뉴욕 소재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된 「2006 뉴욕 연합대성회」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철저히 성경에 입각한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였다.
또한 권능의 기도를 통해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며 걷지 못하던 자가 걷게 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세계 200여 개국을 커버하는 데이스타를 비롯하여 글로리 스타, 코스모비전, GCN, 만민TV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전파되었다.
금번 호에는 수많은 치료사례 중 일부를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한다.



척추암을 치료받고 이제는 춤도 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누비아 오아노 (54세, 퀸즈 거주)

저는 2003년부터 척추암으로 움직일 수도 걸을 수도 없어서 누워만 지냈고 고통이 너무 심해서 2시간에 한 번씩 몰핀 주사를 맞아야 할 정도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다시 걸을 수 없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TV 광고를 보고 친구와 함께 성회에 참석하여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모습을 보고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온몸에 뜨거운 기운과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등을 마사지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통증이 사라졌고 걸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숙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도저히 걸을 수 없는 사람이 걷게 되었다며 놀라워하셨습니다. 지금은 전에 어디가 아팠는지 모를 정도로 건강한 모습으로 걷고 뛰며 스페인 사람들이 즐겨 추는 마랭게라는 춤도 신나게 출 수 있게 되었답니다.

혼자서는 일어서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혼자 걸을 수도 있답니다
- 구엘레모 파비오스 (15세, 브루클린 거주)

저는 생후 이틀 만에 산소 부족으로 인해 소아마비가 되어 혼자서는 걷지도 못하고 일어설 수도 없었습니다. 다리 수술을 무려 4번이나 받았으나 치료받지 못하였고 제가 걷기 위해 사용하던 보조기구들이 휠체어를 포함하여 무려 6가지 이상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며 최근에 수술 일정을 잡아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시력도 너무 나빠 2살 때부터 13년간이나 안경을 착용하며 생활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뉴욕 공중파 채널 17번인 GCN TV를 통해 성회 광고를 보며 그곳에 가면 치료받으리라는 확신이 생겨 성회에 참석할 것을 결심했습니다. 믿음으로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면서 누군가 다리를 직접 두들기며 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혼자 일어나 걸을 뿐만 아니라 시력도 좋아져 지금은 안경 없이도 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성회 후 병원 검진을 받아 보았는데, 좋아진 결과를 보고 의사 선생님도 깜짝 놀라셨습니다.

안경 없이도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 맥시밀리아 로드리게즈 (27세, 브루클린 거주)

저는 시력이 매우 나빠 14년간이나 콘택트렌즈를, 2년 동안 안경을 착용해야만 사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뉴욕 연합대성회시 장애인들을 돌보는 봉사자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강사님께서 증거하시는 말씀과 기도에 큰 은혜를 받았지요.

성회 마지막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는데 안경을 벗고도 시계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치료받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눈이 보이게 되니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오랫동안 착용했던 안경 없이도 성경의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의사 선생님도 현저히 좋아진 시력을 확인하고 기적적인 일에 매우 놀라워하셨습니다.

잘 들리지 않던 왼쪽 귀가 들려 명쾌한 방송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비드 곤잘레스 (45세, 브롱스 거주)

저는 유니 라디오 음악방송을 진행하면서 20년간 헤드폰을 쓰다보니 언제인가부터 왼쪽 귀가 잘 안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2년 동안은 옆사람과 대화는 물론 방송하는 것도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서 인도하신 해외성회 비디오를 통해 큰 질병을 가진 많은 분들이 치료받는 것을 보고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강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발끝부터 머리까지 시원한 기운이 돌더니 귀가 잘 들리게 되었으며 지금은 방송을 하는 데 불편함이 전혀 없이 더욱 명쾌한 방송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받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디마 드로비코브 (30세, 브루클린 거주)

2000년도에 교통사고를 당한 후, 저는 다리가 마비되어 걸을 수 없었습니다. 집에 누워 TV를 보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사람이 되고 말았지요. 그런데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에 걸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장애우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에게 각종 문화 시설을 누리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기쁩니다. 삶의 희망마저도 없던 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저는 의사로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나타난 수많은 치료 사례를 목도하였습니다
● 비딸리 피쉬버그 박사 / 굳 헬스 메디컬

저는 의사로서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나타난 수많은 치료 사례를 목도하였습니다.

그 중 녹내장과 백내장, 청각장애 등을 치료받은 여자 분은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것을 느끼고 행복과 기쁨을 얻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매순간마다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고 하지요.

하나님의 권능이 이렇게 놀랍게 역사하시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성회가 거듭될수록 하나님의 권능은 점점 크게 나타났고 간증을 접수할 의사가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1. 총상 후유증과 간질을 치료받은 후안 산체스 (미국)
2. 보행장애를 치료받아 잘 걷게 된 마들린 모랄레스 (미국)
3. 시력 장애를 치료받은 △테리 에스코바 (미국)
4. 골 관절염을 치료받은 리디아 펠리시아노 (미국)



5. 목발을 버리게 된 아이다 파딜라 (미국)
6. 시력 저하와 당뇨병을 치료받은 조지 바스케즈 (온두라스)
7. 왼쪽 귀 난청을 치료 받은 시몬 마샤제 (케냐)]
8. 10년 된 위장병, 열병을 치료받은 제인나뭬야 (케냐)



9. 난청을 치료받은 고빈다 카드카 (네팔)
10.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게 된 암리타 쉬레스타 (네팔)
11. 당뇨병과 관절염을 치료 받은 프라사다오 (인도)
12. 관절염과 등의 통증을 치료 받은 마가델레나 마리아 (인도)

한국 공연팀은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하비 토마스 / FEB(유럽 기독방송인 협회) 회장

저는 한국 공연팀을 보면서 자기 자신은 철저히 낮추고 찬양 중에 오직 주님과 하나님만을 나타내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 공연팀의 공연은 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일류로서 손색이 없고,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너무나 성경적이며 감동적입니다. 전하신 말씀이 어찌도 그리 성경적이신지요. 이러한 말씀은 어디에서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팀의 공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 성회 참석자들 극찬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3개 국어 찬양과 워십으로 좌중을 압도한 본교회 공연팀(인도: 이수진 목사)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는 공연 문화에 있어서 단연 세계 최고를 자부한다는 미국에서, 그것도 세계 최고의 예술인들이 꿈꾸는 무대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참석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평가, 국내외 언론 보도

뉴욕 성회는 현지 신문인 데일리 뉴스, ANS, Breaking Christian News, USA Religious News, Open Heaven, PR News Now, WDC Media, In Jesus, Evangelical News, Good News Daily, Christians Unite, Russian World, 호주 기독교 TV, 뉴질랜드의 Across, 국내의 Korea Herald, 한국일보, 경인일보, 문화일보, 시사신문, 시사포커스, 월요신문, 기독교신문, 크리스챤신문, 교회연합신문, 크리스찬가이드, 기독평론신문, 민족복음화신문, 기독선교신문 등에서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보도되었다.


"12년 동안 고통받던 정신 분열증을 치료받았습니다"
- 미하일 파에르(미국)

저는 12년 동안 정신 분열증으로 인해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 했고 어머니 또한 눈물로 지내오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성회에 참석하여 단에서 해 주시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을 때 머리에 강한 전기가 통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기쁨과 평화가 온몸에 넘치고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다음 날 강사 대기실로 찾아가 간증했을 때 이재록 목사님께서 다시 한 번 기도를 해 주시자 온전치 못했던 부분까지 깨끗하게 치료받았습니다.

"걸을 수 없던 친구의 아들을 대신하여 믿음으로 기도받았더니 일어나 걷게 되었습니다"
- 안드레아 산체스(미국)

제 친구의 아들 아담 노니에스는 3년 동안이나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 있는 상태였습니다. 저는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하실 것을 믿고 성회 장소에서 아담을 대신하여 환자기도를 받았지요. 제가 이러한 믿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동안 GCN TV를 시청해 왔기 때문이었습니다.
GCN을 통해 보고 들은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의 역사들이 저에게 믿음이 되어 낫겠다는 마음으로 기도받을 수 있었고, 기도받은 후에 결과를 확인하려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아이가 기도받기 시작한 그 즈음부터 한 시간째 일어나 서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러시아의 시베리아에서도 썰매를 타고 와서 성회를 시청했습니다"
- 이고르 니키틴 목사(러시아 교회협의회 회장, TBN 러시아 대표)

제가 회장으로 있는 ACCR(러시아 교회협의회) 교회 소속 목회자 중 한 분이 시베리아 지역에 커다란 얼음집을 지어 놓고, 수백 킬로미터씩 떨어진 곳에서 모인 사람들을 위해 성회를 중계해 주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50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아주 먼 곳으로부터 5일에서 10일씩이나 썰매를 타고 와서 성회 중계 방송을 보았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도 스크린 성회를 통해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 후안 까를로스 목사(UPC 네트워크 방송 담당)

아르헨티나는 한국과 달리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야외 거리에서 아주 큰 스크린 성회가 열려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환자기도를 해 주실 때 그곳에서도 휠체어를 버리고 일어나 걷는 등 갖가지 치료의 기적들이 일어났지요. 그러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큰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참으로 경이로운 장면들이었습니다.

 

당신은 이 놀라운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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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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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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