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별이사진보다가 혼자보기 아까운사진이 너무 많아서
판을 처음 써보게됫음..
판처음써봐서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세대를 따라서 음슴체로 쓰겠음
평소 강아지가 너무너무 키우고싶던 저랑 언니는
마침 친척집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키우지 않겠냐는 삼촌말에 바로 키우게 됫음![]()
2011년 7월24일에 처음 별이를 데려오게 됫음!
처음 집에 온 별이는 별로 낯가림도없고 사람도 잘 따랐음!
강아지를 싫어하는 엄마랑 아빠도 별이~별이 하면서 별이를 딸처럼 예뻐했음
근데 문제는 나보다 더 예뻐함![]()
엄마는 별이랑 내 이름을 헷갈리심..
내 이름 끝글자가 빈인데 맨날 엄마가 나한테 별아~이러고
별이한테는 빈아~이럼 엄마..![]()
귀여운 별이사진
누워있다가 별아~ 하니깐 ![]()
졸린별이
ㅋㅋ언니 놀러가는데 짐싸놧더니 거기들어가서 안나옴ㅋㅋㅋㅋ
너도 데려가라구?
ㅠㅠ천사..
ㅋㅋ기저귀찬 별이.. 너무 귀여움![]()
돈밝히는 별이ㅋㅋㅋㅋㅋㅋ
ㅠㅠ귀여워
ㅋㅋㅋㅋ바깥구경하는 별이
이루어질수없는사랑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엄마랑 빵터졌음
그런데..
이렇게 귀여운 별이도 털을 싹 미니깐.. 바보가 됫음![]()
ㅋㅋ맨날 저희가족위에 올라와서 휴식을 취함..
??타조가 된 별이
공부하는데 와서 방해하는 별이
ㅋㅋ너무 귀엽지 않음? 별이가 진짜 귀여울때가 있는데
무슨 단어를 말하면 고개를 까딱? 까딱 거림!
별이의 애교만의 애교ㅎㅎ
동영상 첨부하겠음!
판처음써보는거라 민망하고 두서없이 썼는데 악플은.. 없길바래요ㅠㅠ바라겠음..
요즘 강아지 학대동영상이나 이미지 많이 뜨는데
모아보기에 뜰때마다 진짜 마음아파 죽겠음.. 무서워서 눌러보지도 못하고
진짜 그런사람들은 다 똑같이 당해봐야됨ㅡㅡ
그럼 이만.. 어떻게 마무리해야되지![]()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