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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쟁이 내똥강아지♥개판좋아하는분!! 클릭!!사진有

달봉이 |2012.01.22 02:15
조회 1,480 |추천 13

으앜ㅋㅋㅋ심심해... 안녕 언니오빠친구동생들

 남친은 고사하고 쥐뿔 개뿔 나에겐 암것도 음스니 음슴체 ㄱㄱ 호호호

 

나는 경기도사는 스물중후반의 여자사람

그리고 나에겐 여동생과 자취하면서 키우고 있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두살먹은 내똥강아지가 있음.   이름하야 머루!!

우리어마마마께서 일주일은 머리를 싸메고 고심 끝 지어주신이름

나도 내강아지 이름이 무척 마음에듦. 키키ㅣ킼ㅋㅋㅋㅋㅋ

 

우리강아지는 2009년 12월생, 애프리푸들 숫컷임 근데 암컷같이생김

암컷같이 생긴건 뭐냨ㅋㅋㅋ나도 모름 걍 암컷같음

귀염귀염 열매 처묵인적 없는데 애교가 세계 1%일거라 자부함

걍 내생각임. 그니까 태클은 사양함

 

아 우리개의 필살기  애교를 글로 보여줄 수 없어서 나 상당히 곤욕스럼

 

그래서

 

잔말말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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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거 해보고싶더라....근데 원래 판쓰는거 이렇게 오글거림??? 나만이래??? ㅠㅠ

 

 

우리애기 집에 온지 일주일안됐을때. 병원가보니 몸무게 450그램.

태어난지 50일정도 됨...인형같지않음????

 

 

곧  폭풍성장 하는 모습들을 보여줄테니 기대하시라

 

 

 

 

배변 훈련 못한다고 내동생한테 디지게 혼남.

그 와중에도 감출 수 없는 귀여움.으앜ㅋㅋㅋㅋㅋ ♥

 

 

 

 

몇달동안 폭풍성장을 하더니 훈훈한냄새 물씬 풍기는

훈견으로 거듭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받은 당일

 

 

 

 

겨울에 테디베어컷 해줄려고 털 한참 길려서 묭실갔더니

엉키고 설켜 빡빡 밀어버려야 한다는..........

결국 한겨울에 민머리된 머루. 엄마를 닮아 야구를 좋아함

 

알고보니 털빨이었음.ㅠ0ㅠ  미용빨이었음...ㅠ0ㅠ

그래도 사랑한다....

 

 

 

결국 다시 털길러 미용 새로한 개과천선한 머루.......다시 귀요미로 거듭남ㅋㅋㅋ

아 귀여워.....나 지금 설 연휴 고향에도 못내려가고 근무중인데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집에서 혼자 날 기다릴 머루 생각에 눙무리남......ㅠ-ㅠ

 

 

사진이 너무 많은것 같아 이만 써야할것 같음.

길면 길다고 욕하고 짧으면 짧다고 욕하는 이 더러운 톡세상.

 

 

 

이거 대체 끝맺음 어찌........................................

 

나 개판썼으니 톡될거라 믿음

하룻밤 자고 났는데 톡됐네요^^ 하는 글 나도 써보고싶음.

톡이라도 되야 설 연휴 일하고 있는 내 신세가 조금은 덜 처량할듯

 

 

다들 개판 좋다고 개판 따로 있음 좋겠다 했었으니

내가 쓴글과 내사랑 내분신 내강아지에게 쓴소리는 살며시 넣어두고

추천이나 쾅쾅 눌러주십사.........하는 작은소망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 새해 복 마니받을거야 그럼 난 이만 안녕

 

아일비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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