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을 시작하지 몇일안된 직장새내기입니다.
고민이 있는데요...
며칠전에 퇴사를 앞둔 회사 선배가 저를 부르더라고요..
일은 괜찮냐고 ..저를 부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회사가 월급을 자주 밀린다고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까 더 붙잡혀있지말고 잘생각해보라고..
지금은 인턴이여서 세달동안 백만원만 받거든요./
그리고 계약할때는 인턴생활 3달뒤에 연봉을 1800받기로했는데
그게 사실 일년동안일해야 퇴직금까지 포함되서 1800을 받는거였더라고요..
그것도 마음에 걸리고,,
또일도 열시간동안 자리에서 못일어나고 컴퓨터앞에서 거의 눈을 못때는
일인데 다른 회사에 들어가도 경력에 도움이 안되는 일이기도 하고 정말 일하는동안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이되고 일도 너무 지루하고 피곤하고 힘드네요
그리고 직원들은 다 7명인데 1명빼고 다 저처럼 인턴이나 알바고
그나마 몇개월 경력인던 선배들도 다나가고 그래서 마음도 못잡고있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