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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저희집 귀요미를 소개합니다_*

채희맘 |2012.01.22 15:09
조회 2,547 |추천 5

 

 

 

 

올해 26살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동안 판에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고 가네요..ㅎ

저희 딸이 곧있음 300일 되어서 기념으로 사진몇개 올리고 갑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ㅎ

 

 

 

 

사진찍는걸 아는지.. 인상을 찌뿌리네요 ㅠ

얼굴이 동글~동글~

태몽이 동글이였는데 그것때문인지 몰라도 둥글..........;;

 

 

 

 

위 사진은 100일때 찍은사진이예요..

이때 어찌나 심하게 많이 울던지 ㅠㅠ

덩달아 속상하기도 했구요... 2주에 걸쳐서 결국

100일사진은 다 찍은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

 

 

 

 

 

마지막으로 귀여운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

제 딸이라 더 귀여운건지도 모르겠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지금 신랑몰래 딸사진 올렸는데...뭐라고 안하겠죠? ㅜㅜ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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