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6살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동안 판에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고 가네요..ㅎ
저희 딸이 곧있음 300일 되어서 기념으로 사진몇개 올리고 갑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ㅎ
사진찍는걸 아는지.. 인상을 찌뿌리네요 ㅠ
얼굴이 동글~동글~
태몽이 동글이였는데 그것때문인지 몰라도 둥글..........;;
위 사진은 100일때 찍은사진이예요..
이때 어찌나 심하게 많이 울던지 ㅠㅠ
덩달아 속상하기도 했구요... 2주에 걸쳐서 결국
100일사진은 다 찍은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
마지막으로 귀여운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
제 딸이라 더 귀여운건지도 모르겠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지금 신랑몰래 딸사진 올렸는데...뭐라고 안하겠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