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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탄)배우일화5탄 송중기★

배우일화 |2012.01.22 15:13
조회 18,711 |추천 54

1. (요거는 좀 유명한거네요)

 

어느 팬분이 성스 촬영장에 가셨는데 그날 따라 너무 경비가 삼엄해서 촬영하는 걸 못 보셨나봐요.

날은 어두어지고 집에는 가야하기에 버스 정류장에 앉아서 시무룩하게 중얼중얼 거리고 계셨데요.

 

"우씨... 송중기 보러왔는데 송중기도 못보고.. 나쁜 넘들!! 송중기 얼굴도 안보여주나? 보고 싶었는데... 힝."

 

이랬는데 갑자기 뒤에서 

 

"왜 송중기가 보고 싶은데?"

"왜 송중기가 보고 싶은데?"

"왜 송중기가 보고 싶은데?"

 

하고 능글느으글 중기님이 오셔서 옆에 앉으셨는데 그 분은 못 알아 보시고 계속 중얼 거리셨나봐요.

 

"내가 보게 해줄까?"

"내가 보게 해줄까?"

"내가 보게 해줄까?"

 

으앙다가ㅣㄱ머ㅏㅣㅇ거ㅏ룽루ㅏ머ㅜ리머리ㅓㅗㄱ미ㅏㅓㅜ리ㅓㅏㅜ거ㅏㅣㅁㅈ

더이상 적지는 않겠어요. 

 

 

2.

뮤뱅 출근길에 어느 분이 중기님을 기다리고 계셨데요. 하지만 그날 따라 팬들이 너무 많이 와서 것도 선물도 잔뜩 사들고 오셔서 그냥 파묻혀 계셨데요.

근데 마침 등장하신 중기님!! 연예인을 처음 보셨던 그 분은 너무 기뻐서 옆에 가서 서셨대요. 하지만 당황하셔서 아무말도 못하셨다가

"어...오빠 손잡아주세요."

이러셨대요.

"아, 지금 못 잡아 줄것 같은데?"

그러시는 중기님을 보고 그냥 무참히 돌아서셨는데 그떄 들리는 목소리.

 

"새끼 손가락이라도 잡을래?"

"새끼 손가락이라도 잡을래?"

"새끼 손가락이라도 잡을래?" 

ㅋㅋㅋㅋㅋㅋㅋㅋ캬햐

 

3)이날 방송 중 송중기는 "차가 막혀서 생방송에 늦을까봐 지하철을
타고 왔다"고 운을 떼더니 "모자 푹 눌러쓰고 안경 쓰고 왔더니
아무도 못 알아보았다며 덕분에 30분이나 일찍 도착했다"는 일화를 고백했다

 

4)어떤팬이 뮤뱅가서 송중기한테 "오빠! 저 마음이 2번보고왔어요!" 이랬더니 송중기가

"그래?그럼 8번 더보고와 ^^"

 

5) 성균관 스캔들 촬영장에 팬이갔는데 송중기가 엄청 가까이있어서 막 오빠진짜 팬이예요

진짜좋아해요!! 이러니까 송중기가 "야 뻥치치마 너네 믹키유천보려왔다가 나있으니까그러는 거지??"이럼ㅋㅋㅋㅋㅋㅋㅋ 그 팬 그주변 다니다가 밥먹으러 식당갔는데 송중기가 또 있어서 인사하고 막 반갑다고 그랬더니 송중기가 밥값내주고 잘먹으라고 하고 갔다능....

 

여깃까지!

사실은............송중기님 글쓴2와 고향이같다능

 

 

 

이제눈졍화 >.<

 

 

 

 

 

 

추천수5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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