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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잡이로 들어오는 불체자

징그럽네 |2012.01.23 01:09
조회 267 |추천 6

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9&newsid=20111216080208313&p=yonhap

 

18일 세계이주민의 날..한국도 다문화사회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취업, 결혼, 유학 등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 이주민들이 늘면서 국내 체류 외국인은 9월 말 현재 141만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3%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이 정한 세계이주민의 날(12월18일)을 앞두고 법무부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 통계를 보면, 국내 체류 외국인은 9월 말 기준 141만8천14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체류 외국인은 지난해 6월 말 120만명을 돌파했고, 9개월만인 3월 말 130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다시 6개월만에 10만여 명이 늘어난 것이다.

곽재석 이주동포정책연구소 소장은 16일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8년 하반기 금융위기의 여파로 주춤했지만,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국내 경기가 호전되면서 다시 느는 추세"라고 말했다. 금융위기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2009년에는 외국인 체류자가 채 1만명도 늘지 않았다.

외국인 체류자 가운데 가장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지난 9월 말 현재 60만13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합법 체류자는 54만5천369명, 불법 체류자는 5만4천769명으로 추산됐다.

국적별로는 외국인 근로자 중 중국인이 31만8천381명(53.05%)으로 절반이 넘고, 한국계인 조선족이 29만6천326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중국에 이어 외국인 근로자의 국적은 베트남(6만6천463명, 11.07%), 필리핀(3만336명, 5.05%), 인도네시아(2만8천661명, 4.77%), 태국(2만3천839명, 3.97%), 우즈베키스탄(2만1천251명, 3.54%), 미국(1만4천258명, 2.37%) 순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근로자는 고용허가제(2004년)와 중국동포 대상 방문취업제(2007년)가 도입되면서, 경제 위기가 닥친 2008년까지 급격히 늘어났고, 2009년 잠시 주춤하다 지난해부터 다시 늘고 있다.

근로자에 이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외국인 결혼이민자는 9월 말 현재 14만3천253명으로, 전체 외국인 체류자의 10.10%를 차지한다.

결혼이민자도 조선족 2만9천894명을 포함한 중국인이 6만5천74명(45.4%)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베트남(3만6천315명, 25.35%), 일본(1만955명, 7.64%), 필리핀(7천993명, 5.58%), 캄보디아(4천481명, 3.13%) 순이다.

결혼이민자 중 남자는 1만9천387명(13.53%), 여자는 12만3천866명(86.47%)으로 여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근로자와 결혼이민자에 이어 많은 수를 차지하는 외국인 체류자는 유학생들로, 9만3천23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한국어연수생 1만9천394명이 포함돼 있다.

역시 조선족 동포 2천360명을 포함한 중국인 유학생이 6만7천973명(72.90%)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몽골 4천898명(5.25%), 베트남 3천235명(3.47%), 일본 2천433명(2.61%), 미국 1천229명(1.32%) 순이다.

곽 소장은 "저출산 추세에 비춰볼 때 앞으로도 이주민은 계속 늘어날 공산이 크다"면서 "이주민 유입의 순기능을 살리고 이주민들의 역량을 잘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외국인 가운데 올 1∼9월 기간에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1만3천64명으로, 귀화자가 1만8천288명, 국적을 상실했다 회복한 이가 1천478명이다.

한국 국적 취득자 수는 2006년 8천125명, 2007년 1만319명, 2008년 1만5천258명 등 급증세를 보이며, 2009년 2만6천756명으로 정점에 달한 뒤, 지난해 1만7천323명에 이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xxx남자결혼이민자가 저렇게 많다니 충격이네요 대부분이 그유명한 파퀴 방글라등 이슬람들일텐데 걱정이네요 그리고 수상한게 외노자들 국가랑 유학생들 국가순위가 비슷하다는거네요   xxx 한국여자는 서남아인중국인과 결혼하고 한국남자들은 동남아인중국인과
결혼하는게 문제죠.정부,언론,기업들은 뒤에서 이를 조장하구요.

 

xxx제목이 잘못 되었네요. "체류 외국인 141만명 육박" 보다는

"체류 악질범죄쓰레기 외국인 141만명 육박"이 맞는 말일듯 ㅋㅋㅋㅋㅋㅋ

전세계에서 거부 범죄자 쓰레기 인종들을 필터링 없이 받아드리니

쓰레기 같은 나라에서도 순수하고 질좋은 쓰레기들만 응축하여 모아 오는꼴 ㅋㅋㅋㅋ

 

xxx죄다 후진국인들만 몰려 오는 군요. 54만 합법 외노자 + 21만 불법체류자 + 방문취업 조선족 30만.... 이것만 해도 100만명이 넘는군요. 거기에 매매혼여성 15만... 120만명. 진짜.. 짜증나네요. 이게 국제화, 세계화입니까? 후진국 빼 놓으면 90일 이상 체류하는 외국인은 10만명도 어렵다고 봐야 되네요. 주한미군 4만 빼고.. 뭐 할 말이 없습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312898&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왜 유럽의 주요국가들이 이렇게 다문화정책 실패를 선언할까요?

왜 유럽의 다문화실패 소식이 한국사회에는 제대로 전달이되지 않을까요 ?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독일총리 메르켈 "독일은 다문화사회 구축에 완전히 실패했다 (2010.10.17).......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이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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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란 이름으로 무너지는 서민노동시장개방을 막아주세요  (서명 동참하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2869

 

서명 참여 합시다

 

망국적인 "인종차별금지법"을 타도하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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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주소를 많이 퍼 옮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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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2009.9월 민주당 전병헌 의원이 발의한 인종차별금지법 입법예고안


 

반-다문화 유투브 동영상 : http://www.youtube.com/user/EjiahSeo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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