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너희 밥먹여주니?"
"밥은줄수없지만 밥보다 더 소중한것들을 할수있게해주었어요."
"빅뱅은 니가 이세상에 있다는것도 몰라."
"날 알아주길바라지않아요.
단지 당신을 사랑하는 수만명의 팬중에 한명인것을.
사랑받고있다는것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빅뱅이 죽으라면 죽을거니?"
"내가 죽는다고 빅뱅이 영원할수있다면 죽을수있어요.
그런데, 빅뱅은 저보고 죽으라고 할 사람이아니에요.
겉보기와다르게 여린사람이예요."
"빅뱅 얼굴도 못생겼는데 왜 좋아하니?"
"저는 빅뱅을 외모로 사랑한적이없어요.
저는 가수를좋아하는거지. 배우를 좋아하는것이 아니예요.
왜 좋아하냐면 목소리로,노래로,춤들로 감동을주기때문이예요.
만약에 평생을살면서 한사람만 좋아할수있다면 빅뱅을 사랑할거예요.
후회없도록 저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고싶어요."
"빅뱅 빠순이"
"네, 빠순이맞아요. 인정할만큼 저는 빅뱅을 사랑하고있어요.
한가지 분야를 집중적으로 수집하거나 파는사람들, 멋있지않나요?
저도 단 하나. 빅뱅을 가지겠어요.
빌어 눈과귀를 닫어 너에게 난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