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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경험한 미스테리한 일들.

이강록 |2012.01.23 09:35
조회 2,281 |추천 7

안녕하세요.

이제 23남아 입니다.

바로 본론 들어갑니다!

 

100%실화 이구요. 전부 다 제가 겪은 이야기 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한테만 하자니 입이 근질거려서 ㅋㅋ

 

1. 초등학교 저학년때임 학교 다닐때 꼭 우산 가지고가면 비안와서 우산들고가기 귀찮고 그러시지 않았음? 전 그랬음 ㅋㅋ 그래서 어린맘에 비맞고 다니는걸 좋아했음.

그날도 어김없이 비가 내리는 날이었는데 학교 끝나고 비 맞는걸 즐기며 천천히 걸어서 집에 가고잇었음.

근데 뭔가 번쩍 하더니 번개가 내 어깨를 뙇!!!!!!!!!! 가방 끈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동그랗게 탄 흔적도 있고;

근데 난 멀쩡함; 이거뭐지;

 

2. 이것도 저학년 여름방학 얘기임. 엄마가 콜라를 좋아하셔서 그날도 어김없이 콜라 심부름을 갔음.

집밖을 나서니 할머니와 동네 할머니분들이 돗자리에 앉으셔서 대추를 드시고 계셨음. 정말 자세히 기억남. 전 엄마 심부름 간다고 말을하고서 슈퍼를 뛰어가기 시작했음. 근데............................

갑자기 막 불안하면서 미치겠는거임..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데 내 눈앞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엄청난 비가 쏟아지고 잇었고 시커먼 먹구름 그리고 내 등뒤는 구름한점 없는 해 쨍쨍한 여름하늘..... 그리고 그 비가 점점 다가오는거임(더 이상한건 사람들이 헐레벌떡 뛰어가는데 마치 7~80년대 모습이었음.)  난 무서워서 울면서 집까지 뛰어감 그리곤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같이 손잡고 슈퍼를 가는데......... 비온 흔적도 없고.... 아무런 이상이 없었음;   

 

3. 그리고 이건 고등학교때임 저녁을 먹고 컴퓨터방에서 게임을 하고잇었음.

그 스타크래프트란 게임을 하고잇었는데 나는 테란을 했음 근데........갑자기............ 미사일 터렛돌아가는 속도 아심? 그게 갑자기 미친듯이 빠르게 돌아가는거임 일꾼을 보니까 미친듯한 속도로 빠르게 미네랄을 캐는거임! 난 아이씨 뭐지 이러면서 컴터를 강제종료함 . 그리고 거실에 나왔는데 난 멍때림 시계를 봤는데 시계바늘이 막 돌아가는거임 마치 비디오 빨리감기 한듯이..... 그리고 내 주위로 가족들이 왓다갓다 하는데 빨리감기 한듯이 샤샤샥 움직이는거임. 그리고 기절을 한건지 잠이 든건지 난 그자리에서 잠이들엇었나봄 ㅋㅋ 일어나니까 불과 몇분 지나지 않았고 가족들이 나를보고 하시는 말씀이 00야 많이 피곤했나보다? 아 ........뭐지..................

 

이 일 말고도 외계인같은 생물, UFO같은것과 사소한 이상한 경험 엄청 많은데! 갑자기 귀찮아짐;

나중에 또 쓰고싶어지면 쓸게요 ㅋㅋ

어려서 이상한경험을 많이하다가 나이를 먹으면서 점차 줄어들더니 이젠 아무일도 안생김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요즘 가끔씩 아.. 이상한 경험하고싶다. 이런 생각을 가끔씩 하게됨 ㅋㅋ

 

설날인데 맛난거 많이드시고 가족분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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