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i 될줄 알았는데 ㅋㅋㅋ
그래도 더 듣고 싶으시다는 분이 계셔서 몇개더 적어볼게요 ㅎ
아참! 그리고 전 23세에 건강한 대한민국 국민이구요.
한겨울에 반팔 입고다녀도 감기따위 안걸릴 정도로 튼튼합니다 .
몸에 이상 없구요. 정신 적으로 이상 없구요.
자, 그럼 이야기 시작할게요!
※전부 다 제가 직접 겪은 100% 실화입니다.
1. 음 .. 초등학교 5학년때였음.
5학년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신 일이 잇었음.
할머니........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거 많이 사가지고 갈게요..
아무튼; 저는 할머니와 여동생과 같이 자랐음 .
그땐 제가 바보같이 죽는다는게 이렇게 슬픈건지 잘 몰랐어요.
어느 토요일 그날도 어김없이 학교를 마치고 오는데 원래 학교끝나면 피곤한것도 싸~악 없어지지 않나요?
그날따라 너무 미치겠는거임; 안자면 진짜 미쳐버릴 지경에 이르럿기에 난 오후 1시 집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데에~~~~~ 갑자기 눈이 번쩍 떠지는거임.
근데 내 눈앞엔 밤하늘이 ??????? 난 분명 집에서 잣는데 놀라서 일어나보니 내가 다니는 초등학교 운동장 한가운데 ;; 그것도 맨발로;; 너무 당황해서 몇신지 시계를 봤는데 정각 10시였음.
그순간 제 곁으로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이런 불덩이들이 막 날라와서 제 주위를 감싸고 빙글빙글 도는거임;
저 너무 무서워서 소리지르면서 울면서 빛을향해 막 뛰어갔음. 그때 내 속도가 엄청빨랏음 바람 가르는 소리가 날 정도임..
드디어 학교를 빠져나오고 나는 멍하니 큰길로만 해서 맨발로 집에 걸어갔음. 학교 앞 문방구 아줌마가
저를 보고 00야 어디가니? 이렇게 물어봤는데 제가 대답도 안하고 그냥 무시하고 집에가서 잤음;
다음날 아줌마가 저보고 괜찮냐고 하는거임.
이건 꿈이 아니었음;
2. 데자뷰 현상 아시죠? 저도 그런 경험 많이하는데 이 이야기는 그걸 초월하는 이야기임
고등학교 2학년때 선배형과 저와 약간 코드가 맞는 친구와 그 선배형의 사촌형이 독서실 리모델링 하신다고 하셔서 도와드리러 갔음. 막일을 하는건데 아침에 출출할까봐 사촌형이 먹을것좀 사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음. 그 순간 제가 친구한테 한 말이 " 야 형이 김밥 사가지고 올거야. 그럼 우리는 왠지 저쪽 방에서 스티로폼 깔고 그위에서 김밥을 먹다가 창문에 있는 라디오를 틀자고 형이 말할 것 같아" 이렇게 비슷하게 말했음. 그런데 친구가 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야 이거 데자뷰현상인가? 그거래 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는거임 . 근데 나도 데자뷰를 알고 잇었음 . 근데 그냥 데자뷰겠지 하면서 재미삼아 친구한테 말을했는데........... 갑자기 검은 봉지를 들고오시더니 김밥지옥에서 김밥을 사오셨다고 저기 방에서 먹자고 하시는거임. 그러더니 스티로폼을 어디서 가지고 오시더니 여기 앉아서 먹으라고;....... 그 형 다리털이 쩔었음. 털 바지 입었다고해도 모를정도로; 우리가 짜장면이라고 막 놀렸는데 그형이 웃으면서 라디오 듣자고 라디오를 키는거임 ㅡㅡ? 그 순간 저랑 친구랑 눈 마주치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멍때렸음.
3.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까진 공부를 엄청~ 잘 했음. 학원을 다녔기에 ㅋㅋㅋ
역시 저는 공부를 안해서 그렇지 하면 잘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방과후에 학원을 가는데 탱탱볼 아시려나? 축구공대신 차고놀던 ㅋㅋㅋㅋ 그 공을 학원계단에서 던졌는데 바닥에 떨어졌는데 사라졌음 ㅡㅡ 순간 확 사라졌음 문도 다 닫혀 있어서 밖으로 나갈일도 없고 공이 계단을 올라갈 일도 없고 그래서 다시 내려가 보는데 없음; 핑크색 눈에 띄는 공이 없어졌음; 그날 학원 마치고 계단 내려오는데 3천원 주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탱탱볼 값인가 ㅋㅋㅋ 계단 착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튼 지금도 의문임.
아 죄송하지만 설겆이를 해야하기 때문에 여기 까지만 쓸게요....
나중에 관심 가져주시는분 단 한분! 이라도 계시면 그분을 위해서 써드릴게요 ㅋㅋㅋㅋ
그리고 모바일로도 판 쓸수 있나요?
우리모두!!!!!!!!!!!!!!!!!!!! 자기 믿음대로 잊지못할 인생을 삽시다!!!!!!!!!!!!!!!!
ㅋ 그리고 오타난것 지적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