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고 싶고 매일 연락하고싶은데 마음대로 되지않고..
거리가 멀어 1달에 2-3번 정도 만나면 많이 만나는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도 일이 바쁘고 져도 훈련이다 작업이다 여러가지 에 시달리다보니
서로 짜증도 많이내고 싸우기도 하고 다시 화해했다가 다시 힘들어하고..
아직까지 훈련이나 작업등을 할때 핸드폰을 많이 사용할수가없습니다
눈치가 보여서... 져도 정말 계속 전화하고싶고 메세지 보내고싶지만
제 상황상 아직까지 그럴짬이 안돼서..여자친구도 이해는 하지만 힘들어하는 것 같긴하네요
져희가 많이 사랑하긴 하지만 아직까지 제가 진급되려면 멀었구 장기되려면 멀어서
섣불리 결혼이야기를 꺼내기도 머하구요..
여자친구도 진로(소주만드는곳?)에서 생산직으로 2교대 한다는데 여자친구도 많이 힘들겠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해주는게 사랑이라던데..아직까지 져희 사랑은 부족한가 봐요..
져희 커플에 도움주실만한 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