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가 여러분의 배꼽을 뽑겠습니다...ㅋㅋㅋㅋ
이건 친구의 친구이야기인데...
오빠와 여동생이 딸기코게임을 시작한다.
여동생과 오빠가 가위바위보를 했다.
첫번째 경기 여동생 승!!
오빠가 뭐라고 할까봐 여동생이 오빠의 코를 살짝 딸기코를 만든다.
그러자 오빠가 자존심이 상해서 한판 더 하자고 한다.
오빠 ; "아짱나 !!!!! 한 판 더해!!!!!!
두번째 경기 시작!
결과는 여동생 승!!!!
이번에도 오빠의 코를 쫌 쎄게 젖어버린다..!!!!!!
오빠 ; " 아 ㅅㅂ !!!!! 한판 더하자!!!!!
여동생 ; " 오빠~ 그만해 !!! 나 하기싫어!!!!"
오빠 ; "야 그러지말고 야 ~~ 한판만 더하자!!!"
여동생 ; "아 ....알았어 ,;;;;,,,,,,"
3번째 경기 시작
하지만
또 다시 여동생의 승리..!
여동생....이번에도 또 오빠의 코를 젖어버린다.....
오빠 ; "아나 ㅅㅂ ~ 진짜 막판이다....ㅠ...제발;; "
여동생 ; " 아~ 그만하라고..!!! "
오빠 ; " 아 진짜 진짜 이게 막판
!!! 더 이상은 아그런다..!! "
가위!
바위!
보!
드디어
!!!!!!!!!!!!!!!!!!!!!!!!!!!!!!!!!!!!!!!!!!!!!!!!!!!!!!!!!!!!!!!!!!
오빠의 승리!!!!!!!!!!!!!!!!!1 빠빠라밤
오빠 ; "아싸!!!!!!!!!!!!!!! ㄱㅏ오리~~~~~ "
오빠가 여동생의 코를 잡아당겼는 데......
10
9
8
7
.
6
5
4
3
2
1
땡땡땡....
결과는?
오빠가 여동생의 코를 뭉게버렸다....
동생의 코가 으심스러워서 자세히 보니.....
동생의 코가 휘어져 있었다;;;
이것은!!!!!!!!! 동생의 코뼈의 골절이었다....
그 이후로 오빠와 여동생은 딸기코게임을 할수가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