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저는 어느 고등학교 3학년을 곧 졸업하는 예비 일본 유학생 입니다.
어느날 페이스북 중학교 동창 모임 그룹에 가입을 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동창들을 만났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와 대화를 하면서 점점 친해졌고
매일 얘기하는 사이가 됬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한다는것을 계속 어필을 하고..
매일 매일 .. 어필하고 또 어필하고..
그녀는 눈치를 채는지..
이제와서 중학교 동창을 사랑한다는건.. 조금 이상하겠지만..
저는 활발하고 농담잘하는 여자가 좋다보니
그녀에게 엄청 끌리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곧 36일 후면 일본으로 떠나야 됩니다..
이럴때 고백은 ... 하고가는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