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여자에요^^
고등학교때 남녀공학이라서 남자를 사귀게되었죠..
고1때사겼고...100일후 헤어지고 1년기다렸다가 다시사겼죠
사귀면서 그남자는 양다리와 여자랑 문자질...가간이 아니였죠...
사랑하기에 다 넘어가줬어요..그렇게 일년조금넘게사귀고 헤어지고...취업을했죠 ㅋ
구미에혼자올라오면서 헤어지자와함께//구미에왔죠
남자를 그뒤로 못믿게 됬어요 ㅜㅜ
그리고 전 20살 취업을하고 열심히 일다니는데...또 제눈에 둘어오는 남자가 있는거에요..
그남자가 제옆으로오면 얼굴이 빨개지니깐...주의에서 제가 그남자를 좋아하는걸 눈치챘죠
주의사람들로인해서 우린 사내커플이되었어요...
각자 기숙사를 썼죠...
남자친구가 졸게되면 둘이잤니마니...안좋은소문이 너무떠도는거에요 ㅠ
20살 어린나이에 저로선 너무 감당이 안됬어요..
근데 그남자는 정말 저한테 잘해줬어요...그남자는 여자사귄게 제가 처음이였어요....
기숙사에있으면 제기숙사앞에와서 먹을꺼 사주고...
그남자친구는...폰에 여자도 없고...정말...사귀면서 200일동안 여자랑 연락도안하고...
정말 저에게 믿음을준남자에요...100일때 저흰 커플링을 했어요..^^
남자가 돈다내는거 개인적으로 반대에요...
저흰 남자친구가 쫌더많이냈죠..저도 조금씩은 냈어요^^
그렇게 사귀면서 싸울게없었던거 같내요...여자문제도 싸울꺼없었고
정말 한여자만 바라보고 그런남자 없자나요...담배까지 안폈어요!!
200일다되서 군대를 갔내요...전 기다릴수가있었어요...그남자는 정말
저에게 믿음을준남자니깐...저만 바라봐줬으니깐!!^^ㅋㅋㅋ히히
그러다가 군대를갔고 전 열심히 편지를썼어요..전 몇일동안 밥도못먹고
일도그만두고 계속 울기만했죠....긴머리를 전 싹뚝잘랐죠...처음으로 그렇게 짧게 짜른거 같아요...
미용실에서 머리를 아까워 하더라구요...남자친구도 머리를 자르고 군대갔자나요....
저도 그렇게 머리를 자르고 다시 기르면서 기다리고싶었어요...
전편지를 매일썻죠...강원도양구를갔내요...
훈련소에서 제가 편지 1등으로 많이 보냈어요!!2사단훈련소에서 이벤트하는거 있었는데...
이벤트에걸려서 전화통화도 두세번했어요...이벤트걸린수도 제가일등!!
그렇게 10개월을 기다렸어요....이제 1년남았는데...저의실수로 그만 저희둘은 헤어졌어요...
남자친구 첫휴가때 자기집갔다가..자기집은 대구!ㅋㅋㅋ
자기집갔다가 하룻밤자고 우리집으로 달려왔어요...저흰 그렇게 놀았어요...정말...군바리냄새가..휴...
친구랑 놀기바쁜데...남자친구는 저챙기느라 바빳죠~ㅋㅋㅋㅋㅋ
제가잠시 다른남자를 보게됬어요...
제일꼬시기 쉬운여자가 군대간남친기다리는 여자라는말...진짜가봐요 ㅜ
잠시지만 넘어간제가 너무 바보같았어요...그남자랑 헤어지고...다시사귀자고 못하겠더라구요...
후회하고있었어요...지금도 후회하구요....그렇게 군대간남자와 헤어진뒤...ㅠㅠ
남자를만나도 저한테 잘해주는 남자는 없었어요...오래가봐야..100일도 못넘겼어요...
지금 군대간남자 기다리라고 하면 전정말 기다릴수있어요...
못기다릴게 정말 후회가 되내요...
저한테 정말잘하고 여자랑 연락안하는 그런남자 없더라구요..
그남자랑헤어지고 남자사귀면서 내가 돈쓴게 많은거 같아요 ㅜㅜ
그남자빼곤 다들 여자랑 연락하고 돈내보다 작게쓰고...
정말 전...그런남자를 놓친거에 후회가되요..
이글을 그남자가 꼭봤으면 좋겠어요... 나지금 정말 후회하고 있다고...
군대 기다릴수있으면 기다리세요!! 저처럼 후회하지말고...
그렇게 힘들게 기다린 여자친구 제발...!!!!!!!!!!!제대하고 차지마요 ㅜ
1%에드는여자 어디가도없어요...그리고여자분들~지금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주면
꼭 기다려주세요~ 속썪이지도 않고 잘해준다면 ...나중에되면 저처럼 후회할꺼에요 ㅜ
저도빨리 절 많이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남자친구 생겼으면 좋겠내요...
저만보고 저많이아끼고..그런남자 어디에 있을까요?ㅠㅠ
저어떻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