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저는 판을 잘 안보지만 저희 누나가 판을 즐겨봅니다
저는 현재 20살된 학생입니다
장신귀를 본일은 중2때 였는데
판이 뭔지도 몰랐고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에 누나가 뭔 글을 보길래 같이봤는데
제가 본 귀신이랑 너무 비슷해서
이렇게 판을 쓰게되었습니다
그 글에서는 장신귀라고 부르길래 저도 장신귀라고 부르겠습니다
이 사건은 정말로 있었던 일입니다 별거없지만 저의 모든것을걸고
저의 20대인생을 걸고 정말로 있었던 일입니다!!
때는 중2 겨울 시험기간이였습니다
저는 남중에 다녔고 시험기간이라서 새벽에 학교에 가서 공부하기 위해
새벽에 학교를 가던 중이였습니다 시험기간중 어느날 새벽에 친구랑 같이 학교에 가기위해
제가 친구집에 가던 중이였습니다
길의 구조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코너를 돌기 거의 직전인 저 위치에 있었을때
빨강색으로 표시한 부분에서 장신귀를 보았습니다
그 모습은 (제가 그림을 잘못그려요ㅠ)
저런식으로 생겼습니다 겨울새벽이라서 많이 어두웠습니다
그래도 가로등이 있어서 사람이라면 약간의 살색빛이라던가
옷색빛이라도 비쳐야하는데 정말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이엿습니다
또 압박인건 키가.. 가게간판정도 높이였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지만
대략 2M~3M??... 그 센과치히로에서 나오는 이름을 모르겠네요
검은색이고 하얀가면쓰고있는 무섭게 생긴 캐릭터입니다 그거랑 흡사합니다
겨울새벽이라서 어두워서 잘못본거 아니냐고 하실수있는데
제가 있는 위치에서 장신귀가 나타난 거리는 겨우한블럭 차이였습니다
저의 시력은 1.5 1.5 이고요 잘못볼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장신귀는 저 빨강색 위치에 처음에 있었습니다
저곳에서 잠시 머물고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화살표 방향으로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그 모습이 정말 압권이였습니다
옆모습을 보았지만 그 모습을 보고
앞모습을 예측해보았을때의 모습입니다
허접하지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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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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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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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습이였습니다
공포영화에서 보면 주인공이 귀신을 따라갈때
정말이해가 안되고 그랬었는데
장신귀가 지나가는 모습을 본 저도 뭐지?라는 생각에
저절로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몇발자국 가다가 정신차리고 친구집으로
뛰어갔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싱겁지만 이게끝입니다
정말 실제로 봤던일입니다!!!
이걸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기에 ...ㅋㅋㅋ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2012년 한해 대~~~~~~박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