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커님들![]()
올해 15살된 흔.녀임.ㅠ
맨날보기만하다가 쓰니까 느낌이...우와아아아앍ㅋ
요즘대세는음슴체니 음슴체로 ㄱㄱ
내가좋아하는설날이왓음 돈날이왓음![]()
근데 아빠가 감기몸살이라 엄마랑나만 삼촌네로왓음ㅋ
버스타고 슝슝=3=3
삼촌네에 드디어 도착햇음
기분이 좋앗음
왜냐면 매우고생햇기때문임![]()
삼촌네는 아들만3임ㅋ
막내오빠랑 pc방갔다왔엇음.
근데 이제 할께없어서 너무 심심한거임
그래서 미듐오빠(둘째오빠)한테 노라달라고 했음![]()
(미듐오빠랑나는 4살차이남ㅋㅋ)
그러자 미듐오빠가 설날이니 세배를하라고 햇음ㅋ
나 "돈줄꺼?"
미듐오빠 "ㅇㅇㅋ"
나 "옭ㅋ"
(넙죽-)
햇쯤.
나 "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돈ㅋㅋㅋㅋㅋ"
미듐오빠 "여기ㅋ"
뭔종이쪼가리를주는거임ㅋㅋㅋ
엄청기대하면서 받앗음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함?ㅋㅋㅋㅋㅋㅋㅋ"
미듐오빠 "ㅋㅋㅋㅋ.."
40만원같지않은 40만원을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막뭐라햇더니...
100원줌ㅋ 자비를마니배푸시넼ㅋㅋㅋㅋ
...뭐라끝내야대지
암튼 오빸ㅋㅋㅋㅋㄳㄳ
오빠야 너님은 이제부터 수능의노예
ㅅㄱ하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뿅★
낚였으면●
안낚엿어도●
남자다●
여자다●
잼잇다●
잼없다●
추쳔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