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ㅎㅎ
나는 이제 고쓰리가 되는 흔흔흔녀임ㅋㅋ
남친은잇지만남친이스마트폰이음스니까음슴체로쓰겟음ㅠㅠ
지금부터 우리집 막내 아롱이를 소개하겟음!!
이름:(김)아롱
나이: 1년6개월(나이를모르겟음..ㅠㅠ)
몸무게:2.5키로에서 임신한관계로 3키로가되심
요 아이는 태어난지 한달되서 서울에서 대전인 우리집에왓음
먼걸음을 하셧음ㅋㅋ
어릴땐 요렇게 깜찍햇음! 길이가 리모콘과 비슷햇음 ㅋ
울엄만 나랑내동생보다 요아이를 더좋아함 집도핑크임
엄마등에엎혀서 애기인척하심 ㅋㅋㅋㅋ
"A-YO !! 힙합걸!!!" 얜가방도이만언짜리임--
사진이너무많아서 몇개만골라넣엇다는ㅠㅠ
지금은 임신중이라 몸이무거워 매일뒹굴거리시는 아롱이에게
순산하라고 응원좀해주세요!!ㅎㅎ
"이 굴 읽어준 언니오빠들 고맙구 복바드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