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쫑내닌까 그동안 몰라서 당했는데,남편입을 통해 알게 되네요
그동안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요??
나한테 했던 그 수많은 막말( 돈에 환장한년, 나이가 몇살인데? 질투하는년,정신병자같은년 등등)
돈에 환장한년도 따로있었고,질투하는년도 따로있었고.정신병자같은년도 따로 있었는데,
어디화풀이할때는 마땅치않고, 그래서 만만한게 나였는지...ㅠㅠ
그리고 울동서가 전에,제가 없는 자리에서 가족들한테 "형님이 무섭다"라고 얘기를 했다고 하더
라구요...그말을 듣고 좀 기분이 언짢아서 한마디 하고 말았죠...
그래도 내가 자기 윗사람인데,다른가족들앞에서 나를 끌어내릴려는 처사는 앞으로는 안했으면
좋겠고, 주위에서 얻어듣는거싫으닌까 하고싶은말이 있으면 직접해줬으면 좋겠다하고 말았죠..
아침열시까지 자도 뭐라하는사람없고, 내가 주방일하고 있는데 도와줘라는 사람도 없고, 형님이
시킨일 안해도 누가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형님 흉봐도 그러지말라는 사람도 없고....
분명 동서가 잘못을 하고 있는게 눈으로 보이는데, 잘못됐다라고 말해주는 사람은 없고, 내 주위
에는 동서를 옹호하고 철벽수비하는 사람천지???
다른가족들 앞에서는 연약한척! 못된형님이 괴롭힌거처럼 말하고,내앞에서는 출처를 알수없는
당당함과,40대에서나 볼수있는 뻔뻔함까지...울동서 지금까지 자기한테 불리하게 작용하면 "형님
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하면 주위사람들이 발벗고 나서서 해결해줬는데...
울남편도 제수씨에 숨겨진 실체를 알게됐고,나도 동서에 숨겨진 실체를 봤습니다